수능 국어 문학이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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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과탐 비문학 화작 문법 비문학 중
수학과 과탐은 (과학은 경험의존적이지만) 이미 사실이 정해져 있고
비문학은 사실로 고려할 것을 제공하며
문법은 교과에서 배우고 지엽적인 것은 사실을 제공하고
화작은 사회생활에서 조금 배우고 전반적 사실을 지문에서 제공한다.
영어는 독해의 문제 여지가 없게 문제를 낸다. 즉, 이 또한 교과에서 사실을 배운다.
하지만 문학은??
문학은 무엇을 사실로 보아야 하는가??
그것은 아마도 기출과 교육과정일 것이다...
그래서 문학은 작품과 문제 모두에서 문제가 발생하나, 굳이 따지자면
문제에서의 발화, 즉 어떠한 표현들의 사실 여부가 더 중요한 쟁점이라고 생각한다.
필자가 아직까지 확답을 얻지 못하고
고민에 빠진 것이 이 문학이다.
사실 체크와 기본적인 용어를 통해서 대부분의 문제는 풀지만, 과거 기출에서는 급하게 풀면 틀리기도 한다.
이 급하게 풀면 틀리는 것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는데, 이 두 이유는 복합적으로 작용하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
첫째로, 빠르고 급하게 읽다가 문제에서 말하는 대상, 지문의 대상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그것을 확인하지 않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서 후루룩 틀리는(?) 유형이다.
20 9평 고산구곡가 마지막 문제(23번인가?) 가 여기에 해당한다.
둘째로, 해석이 어려운 문제가 있다. 이는 많다.
이것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어렵구나 어려워
강사들이 말하는 개념은 기출문제를 후루룩 따라가면서 2009학년도나 2010학년도부터 쭈욱 훑어 주는 것이 아니니 어찌할꼬...
흐으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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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 ㅈㅅ
최근 글중에 제일 진지했는데 뻘글이라뇨 ㅋㅋㅋ
ㅋㅋㅋ

심멘..찬우형 어케하십니까
저는 전개년 문학을 함께 훑으면서
애매한 워딩까지
한번 파악해 보고 싶어서용
사실 이해황T 전개년 기출분석에 문학이 있는지 궁금했다는 후문..

문학그자체를 감상시킨다....?뭐 좀더와닿게얘기하자면
"인간과 세계에대한 이해를 바탕으로한 "
을 내세우고있음
아 자아와 세계의 관계 이런거요?
ㄹㅇ 진또 문학을 하시네 ㄷㄷ
얍얍 선지를문지르는거(이거겠지~이런습관)
를 극도로혐오함
ㅇ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