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원의 vs 서울대-서울대 약대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938889
서울대 약대 같은 경우는
수능으로는 안뽑지만, 수능으로 서울대 자연대쪽으로 가서
서울대 약대로 가는거랑
연세대 원주 의대랑 어디가 더 좋을까요?
그리고 연세대 원주의대 올해에 의대 200명 추가증원된거 고려하면
한 0.5%면 가나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Test 0 0
Tetsteyey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멀 이런걸 고민하나요
의사되고싶음 전자
약사나 제약회사 가고 싶음 후자죠
2222222222
솔직히 고3씩이나 됬어도 뭐하고 싶은지 모르는 사람 많은데요. 그래서 어느정도 선에서 입결따라가는거구 ,, 저도 그 쪽에 속하네요 ㅜ
뭘 하고싶은지 모르겠으면
학과 특성을 알아보고 결정하는 게 좋습니다
수입, 명예, 여가시간, 안정성 머 이런식으로 여러 항목을 나누고
자신이 원하는 것과 더 잘 부합하는 학과를 고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의대가 낫지 의대가도 약사할 수 있음 ㅎ 예과2년하고 약대갈 수 잇음 ㅎㅎ
이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ㅎㅎ
오 레알 ㅋ
약대는 왜 가고싶은지, 의대는 왜 가고싶은지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서울대 약대 정도 나오면 의사들이랑 비교해서도 물질적인 부분에서 꿀릴거 없을 거 같은데
님 적성 맞춰가는 게 나을거 같아요.
의대랑 약대...뭔가 비슷해보이면서도 하는 일이 상당히 다르죠.
의대나오면 95%정도는 사람진료하는 임상의사하는 거고
약대나오면 제약회사 들어가거나 약사하거나...그런데 제약회사들어가는 비율이 상위권대학일수록 높다고 하더군요..
아직 시간 많이 남았으니 일단 수능점수 잘 받아놓고 고민해보는 게 맞는거 같네요.
그리고 의대가도 약사할 수야 있지만,, 분위기 무시못합니다.
의대가면 2년동안 다들 널널한 분위기인데다 똘똘 뭉치기 좋아하는 의대에서 혼자 피트 준비하려면 굉장한 정신력이 필요하죠. 더군다나 연원의면 원주라 학원다니기도 힘들고,,
더군다나 약대입시에서 대학이름 무시못합니다. 서울대 약대에선 서울대 자교출신들 선호하죠
일단 의대간 다음에 생각해봐야지 란 생각으로 결정 나중으로 미루는 선택은 별로 안좋은 것 같아요.
수능끝나고 결심 확고히 하셔서 약대갈거면 설대, 의대갈거면 의대 딱 정하고 가시길 바래요. 화이팅~
그리고 윗분 말대로 올해입시랑 작년 입시 입결에서 차이는 거의 없을것 같네요
의대가서 피트를 왜 보나요.. 의대 졸업 후 제약회사 가도 되는 데...;;
물론그럴수도있겠지만. 빨리결정할수있으면 빨리결정하고 한우물만 파는게좋단이야기였어요.ㅎㅎ
글쓴분께서 소신껏 잘 결정하시길바래요
약대졸업후 의전에 다시 입학한 케이스입니다
약대에 가서 정말 뭔가를 확실히 이루어야지라는 간절한마음으로 가실게 아니라면 전자를 가십시오
저도 과거에 저런 고민하다 약대에 왔고 후회했습니다
저처첨 돌아가지마세요
아참 이거 닉네임은 동생이 대학입학시 잠시사용해서 이런 이름으로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