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사회 분당/성북/중구/종로/동대문] 영어 책임 지도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937907
학교 : 고려대학교
학과 : 사회학과
학번 : 08
나이 : 24
실명 : 조성현
성별 : 남
현 거주지 : 서울시 성북구 종암동
과외 경력 : 2년가량
6개월간 재수생 수학/영어 1명
1년간 고3 언어/영어 1명 (경희대학교 정시 합격)
과외 가능한 장소 : 서울 성북구/중구/종로구/동대문구/노원구/중랑구 가능하고 분당도 가능합니다.(학생집)
과외 가능한 과목 : 고등학교 1,2,3학년 수능 외국어(영어), 중학생 - 언/수/외 중심으로 전과목 지도 가능
과외 가능한 학생의 계열/학년 : 인문계, 중/고등학생(학년 무관)
과외 가능한 학생의 학력 수준 : 상위권/중위권/하위권 모두 가능
예상하고 있는 방문 횟수 : 매주 2일 / 1과목 - 1회 1시간 30분 / 2과목 - 1회 방문당 3시간
학생에 대한 별도의 기대 사항 : 진짜 공부할 마음 있는, 성적을 올려서 상위 대학에 진학하려고 하는 학생 / 지금 잘하든 못하든 상관없습니다!! 학교, 학원 진도 못따라가는 학생도 성실하게 지도해서 성적 올리겠습니다.
수상 경력 및 기타 특기 사항 :
08학년도 수능 언/수/외 3과목 1등급 상위 0.6%
카투사로 입대 미군부대에서 22개월 근무(군필)
고2말부터 고3까지 학생 가르쳐서 과목당 1~2등급 향상 >> 경희대학교 정시 합격
기대하는 과외비 (반드시 최대 ±10만원 이내로 명시하십시오) : 영어 30 ~ 40(협의 가능)/ 사탐 과목 당 15
연락처 (EMAIL 또는 휴대폰) : 010 - 8895 - 9570
학창시절 평범한 인문계 고등학교에서 스스로 공부해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계 고등학교 학생들이 언제 무엇을 해야하고 어떤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는지 저도 이미 경험해보았고 잘 알고 있습니다.
기초가 단단한 학생은 시험의 난이도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기초와 개념을 중요하게 가르쳐왔고 저에게 배운 학생들은 시험 난이도에 상관없이 제 실력을 발휘하였습니다.
카투사로 군복무를 마쳤으며 가르치는 학생에 대한 책임감 있고 성실한 지도에 대해서 저는 자신있게 보장합니다. 제가 자신 있게 잘 가르칠 수 있는 영어만을 가르칩니다.
영어는 문법적 기초를 확실하게 정리시키는 것이 일순위입니다. 또한 직독직해를 중심으로 문장의 난이도에 상관없이 빠르게 독해해낼 수 있는 독해력을 키워드리겠습니다. 단어는 꾸준하게 엄격하게 관리해서 성적을 향상시키겠습니다.
저는 제가 한번 맡은 학생은 기초 위주로 성실하게 책임감있게 가르칩니다. 많은 학생을 가르치지 않았지만 한번 맡은 학생은 장기적으로 제대로 과외를 해왔습니다. 이러한 결과로 10년도 입시에서 한 학생을 경희대학교 정시 합격시킨 실전 경험 있습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