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대입 주요사항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9374058
3모를 보고 글을 쓰려고 했는데
모든것이 연기가 되어서 일단 모의고사와 상관없이 큰 그림으로
올해 입시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코로나로 연기되었던 금년 입시의 날짜들이 확정되었습니다.
처음 계획했던 것보다 2주 정도 시간이 더 생겼다고 수험준비를 하면 좋은데
그게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일단 세부적인 날짜를 먼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올해의 특수성때문에 날짜들이 조정이 되었는데
여기서 정시 충원기간을 4일 정도 축소(12일-->8일)
한것이 충원기간에 합격에 영향을 줄수 있는 날짜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특히 중하위권대학들은 뒷쪽에 충원합격이 되는 경우가 엄청 많은데 1-2명이라도
충원합격이 덜 돌 가능성이 생길듯 합니다.
원래 학종에서도 내신이 가장 중요하긴 하지만
올해는 여러가지 이유로 그 중요도가 더 심해질겁니다.
재학생의 경우 3-1학기 학생부를 꾸미는것 자체가 거짓이 되거나 불가능할 경우가 많아서
무리해서 학생부를 만지는 것 보다 내신을 최대한 올려놓는것이 중요할듯 합니다.
일반적인 수도권 주요대학의 모집 인원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학종과 정시가 늘어났습니다.
내년에는 정시의 숫자가 더 늘어나겠지만 학종의 숫자 또한 줄어들지 않을것으로 판단되고
그 줄어드는 몫은 특기자나 논술 등에서 줄어들 것으로 판단됩니다.
세부적인 변동내역은 다음 글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의예의 경우 강원대가 의전원에서 처음으로 학부 모집으로 변경한것과
특기자의 폐지와 논술의 축소가 눈에 띕니다.
의예과는 일반과와 다르게 원래 정시와 상대적으로 교과의 비중이 큽니다.
'



치한수는 예년과 거의 큰 차이가 없습니다.
의대와 마찬가지로 교과와 정시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큽니다.
내년에 약학전문대학원대신 학부모집으로 약대들이 많은 수가 전환할듯 합니다.
약학전문대학원 정원이 1753명이고 거의 대부분이 학부모집으로 들어 온다면
과거의 비해서 약대의 정원이 대폭늘었기 때문에 의대를 제외한 상위권 치한수에서는
상당한 영향을 미칠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1. 바뀐 입시의 첫 해는 늘 이변이 일어 납니다. 교육과정이 바뀌고 보는 첫 시험이기 때문에 의외의 결과를 가져올 수험생이 많을겁니다. 그것이 긍정적이 될 수험생도 있을 것이고, 거꾸로 부정적이 될 수험생도 존재할겁니다.
2. 코로나 문제가 9월쯤에 터졌으면 엄청난 파장이 있을을텐데 그래도 학기초에 문제가 생겨서 혼자서 할수 있는 수험생들이나 미리 기초를 닦으려고 한 수험생들은 좀 유리해 지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3. 뒤에 연재글에 쓰겠지만 학종의 경우 블라인드에 이어 코로나 문제로 학생부 활동을 적을수 없는 상황이 되어서 필연적으로 내신의 영향이 더 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반대로 1-2학년때 학생부를 덜 꾸민 학생들도 다른 학생들도 코로나 영향으로 학생부를 꾸밀수 없기 때문에 조금 다듬어서 학종에 넣는 것도 방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한 자소서나 면접이 있는 학교들은 면접의 영향이 더욱 커지지 않을까 판단됩니다
4. 교과의 경우 인원이 줄어서 후하게 봐도 될듯하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상위권 내신을 가진 인원이 정원을 넘습니다.
예년에 비해 문과는 조금 후하게 이과는 조금 박하게 보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봄같지 않은 봄입니다.
인터넷으로 수업하는 강의는 학교같지 않겠지만 현실이 그럴수 밖에 없다면 몇개월 이라도 잘 적응하기 바랍니다.
다음글에는 학종 교과등 세부적인 내용과 금년 변경내용으로 쓰겠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것은 건강입니다.
늘 건강을 제일 조심하시고요.
0 XDK (+1,000)
-
1,000

감사합니다 건강조심하세요!건강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건강조심하시고요..

님두 건강 조심하세용블라인드 확정인가요,,
예 블라인드인데 개설과목이나 활동보면 대략 학교는 알려질것이고 블라인드라도 구분할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예년만큼은 아니겠지만

한강추감사합니다.
수시충원도 너무 짧은거같은데...
(물론 이월이 많이뜰거같아서 좋긴한데)
수시는 정시로 넘어와서 그나마 났는데 정시는 내년으로 넘기는 경우가 더 많아서요 여튼 많은 학생이 붙어야 좋죠
와 경희대랑 중앙대는 모집인원이 겁나 많네 ㅋㅋ 이원화되어 있어서 그런긴가유
동일학교로 취급해서 그런듯 하네요
고려대 정원외가 상당히 많네요
실제론 4900명정도 뽑던데
정원외에서 외국인이 많아서 그 인원이 다 내국인은 아닙니다.
정말 한강의흐름님 능력자이신듯합니다
좋은 정보들 감사합니다^^
역시 생명은 이석준선생님입니다.^^
연고대 정시 모집 인원은 아직 나오지 않았나요?
작년에 기본계획안은 나왔고요 올해 확정발표도 크게 바뀌지는 않습니다.
이화의 정시인원 ㄷㄷ
논술이 없어져서
이과는 조금 박하게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문이과가 내신이 공통산출되어서
그렇다면 의대 교과는 큰 상관 없겠군요,, 감사합니다
의대는 원래 상관이 별로 없어서요...^^
예 시간되면 볼계요
한강의흐름님 내년 전북대 의대 정시 지역인재 누백과 전북대 의치 수시 지역인재 교과 컷 얼마나 예상하시나요?(지역인재 조건 강화에 따른 영향) 늘 글 잘 보고 있는데 답변 부탁드려요^^
지역인재는 매년 독립적입니다.과거의 기준은 의미가 없다고 봐야 합니다.만약 조건의 강화이면 예상한것보다 더 아래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일단 의치대 이야기를 쓸때 다시한번 말하겠스비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론적으로 50만명이면 내신 1.00이 2만명이 나오게 됩니다.실제로는 그렇게 나오지 않지만요 .수험생이 줄어서 내신이 떨어질것이라 생각했는데 작년의 경우도 비슷한 점수때에서 하락하지 않았습니다.경쟁률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런경우 인듯합니다.
올해의 경우는 작년보다 인원이 더 줄어 듭니다.대략 작년준것만큼 줄어줄어서 분명이 교과의 경우도 떨어져야 하는데 동점자가 더 많이 합격한다정도로 보수적으로 보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올해 고3의 경우는 문이과 통합과목은 통합내신이기때문에 상위권이 이과에 많다고 가정하고 이과의 경우 입결의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을듯 합니다.반대로 문과는 그전에 비해 내신이 현역 고3의 경우 밀리는 경우가 많아서(동일 등수일때) 약간 내려 오지 않을까 싶고
재수생들도 학종으로 붙는 경우 많아 봤습니다.
제 생각엔 재수생이 학생에서 불리해 보이지 않습니다.물론 교과는 동일한 잣대이기 때문에 내신이 된다면 교과가 불확실성이 덜하죠
늘 감사합니다. 선생님께서도 건강 조심하세요
학교못가서 심심하겠지만 제일 중요한것은 건강입니다.잘 지내시고요
늘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건강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작은 성의로 덕코 보내 드렸습니다.덕코 잘쓰겠습니다.복권해봐야지^^
역시 킹강의 흐름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재수생이 학종 넣으면 예년보다 많이 불리할까요? 3학년 2학기 내신을 잘 챙겨서 한 번 더 도전하려고 하는데 고민스럽네요....
전혀 아닙니다.재수생이 붙는 경우도 많이 봤고요 간혹은 떨어진 학교도 붙곤 해요.특히 3-2햑기가 올랐다면 더욱 좋고요
한강의 흐름님 정시추합기간이 8일인데 그 사이 설연휴가 껴서 진짜 많이 빡빡하다고 하더라구요... 영향이 클려나요
정말 짧은데 무언가 조치를 취하겠지요.정시는 추합으로 붙는 인원이 정말 많은데..
진짜 그럴거라 믿습니다 정시파이터인데 매번 추합때문에 걱정입니다ㅠㅠ 올해도 잘 부탁드려요:)
우리 학교 학종 많이 뽑네 ㄷㄷ
우수한 학생 선점하려고 학교마다 머리를 쓰는결과의 산물
의치한을 문이과 정시로 뽑는 인원이 늘진 않나요?
문이과로 구분해 놓은것도 나중에 올려놓을건데 약간 늘었습니다.
올해 응시자수가 작년보다 줄어드는건 의대 정시 입시에선 아무 상관이 없는거죠?
이론적으로는 상당히 영향이 크지요.10명 모집에 100명이 경쟁하다가 90명이 경쟁하는거니깐요.물론 상위권이야 크게 영향이 없을수 있지만 줄어든 비율상 나보다 상위권도 1명이라도 줄어주어드는것이 맞으니 올해 또 인원이 작년만큼 줄어드니 유리하긴 할겁니다.
물론 당사자들은 느끼기 어렵긴 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건강조심하세요

자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혹시 한의대 교과 어떻게 보시나요? (문과 혹은 통합모집하는 곳) 19입시까지는 몇몇 곳 합격권 내신이고 20때 엄청 올라서 전부 예비로 떨어져서 아쉬움이 남네요 ㅠㅠ
20때에 많이 올라서 올해는 그것을 넘지는 않을듯 합니다.일단 수험생의 연속감소가 가져오는것을 무시할수 없습니다.올해 원서 잘 넣으시고 수능준비 잘하시면 생각보다 더 좋은 결과가 올겁니다.화이팅
약대는 내년도부터 학부모집 시작하는건가요? 항상 자료감사합니다!!
내년부터 학부모집으로 하는것으로 되어있고 거의 대부분의 학교가 학부모집을 선호한다고 알고 있습니다.아무리 적어도 80프로이상은 학부모집으로 변경할듯 합니다.

분.석.추건강유의하시고 얼굴 자랑하느라고 마스크 안쓰지말고 마스크 꼭 쓰고 다니시고
아닠ㅋㅋ 감사합니다~ 한강님 건강 조심하세요
아마 매일 바쁘게 발표 하겠죠..

올해 입시에관한 글은 언제쯤 볼수잇을까요?일주일에 한개정도씩 글을 쓰려고 합니다.아마 6월까지는 많은 글이 올라올겁니다.

헉 행복하군요1 학종 블라인드는 이번년도부터 시행되는건가요? 아니라면 언제부터 시행된건가요?
2 학종 블라인드에서 학교만 블라인드인가요? 아니면 다른것도 블라인드인가요?
1. 원래 블라인드는 면접 때만 시행하던 것을 확대한거라서 올해 전면적으로 시행합니다.
2. 학교, 학교유형, 모든 정보에 대해 블라인드입니다. 아직 세부적인 시행사항은 내려올겁니다.
그럼 나이도 블라인드인건가요?
한강님 뒤늦게 내년수능 준비하려하는데
1. 계명대 의대가 농어촌 정시로 3명을 뽑던데 올1컷정도면 질러 볼만할까요?
2. 약대 진학을 하려면 내년엔 탐구가 통합되는걸로 아는데 그래도 과탐2과목을 해야할까요? 아님 사탐1, 과탐1도 모집하려나요.. 어떻게 보십니까??
1. 농어촌은 과거의 자료가 별로 무의미한데, 기본적으로 올 1컷정도면 되는 학교들이 많이 있습니다.
2. 과탐 2과목해야합니다. 필수조건으로 자연계는 과탐 기본적으로 두과목 하는거로 제한조건으로 두고 있습니다.
아하 약대뿐만아니라 공대도 과탐 두과목인가요..? 그럼 거의 통합의 의미가 없네요..ㅜㅜ
올해 서울대 정시는 어떻게 흘러갈지 예상되시나요?? 현역표본이랑 n수생 표본 고려하면
II 과목이 계속 감소관계로, 그들만의 리그로 흐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II과목을 해서 두 등급 이상 떨어지면 효용이 없고, 같거나 한 등급이내로 방어할 자신이 있으면 해볼만 합니다. 보통은 두 등급 이상 밀릴거를 염두해둬야 합니다.

잘 읽었습니다늘 감사합니다~
건강 정말 조심하세오. 마스크 끼시고
나는 수시가 시러어어어ㅓ
음.......코멘트 안 할게요 ^^
올해 정시추합 기간 축소로 보수적으로 지원할 경향이 우세할까요? 올해도 생각보다 추합도 적고 소신지원 강했는데 올해 대비 내년도 입시 어떻게 보시는지요..?
일단은 같은 조건으로 하는게 맞고요. 완전 꼴등이 아닌 이상 신경 안써도 되고, 학교에서 추합일정을 촘촘히 할 거라고 믿습니다.
올해가 여러가지 이유가 있어서 생각보다 입결이 올라간거 처럼 보이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듯 보이고요. 나중에 자세히 설명할 기회 있으면 하겠지만, 분명히 올해 입시는 작년보다 쉬워질게 확실합니다. 인원 수가 산술적으로나 기하적으로나 많이 줄었습니다.
이과 한의대 수시는 어떻게 될거라고 생각하시나용?
작년에 뜻밖에 내신이 안 떨어졌는데, 올해 수시는 작년보다는 약간 수월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물론 그 수월함은 상대적인 개념이라서, 의치한은 무조건 어렵습니다.
혹시 이번 수능 연기 사태가 등급컷에 영향을 미친다고 예상하시나요??
그렇게 안 보이고요. 대학들이 수시 최저 컷을 좀 낮춘 경향이 있습니다. 인원수가 줄어들어서요. 아마 3월 4월을 잘 보낸 학생들은 대박이 날 경향이 있고, 나머지는 비슷할거 같습니다. 이게 9월 10월이었으면 큰 문제가 되지만요
반수생 많이 유입되도 18수능같은 컷은 안나오겠죠..?죄송합니다 너무 불안해서요ㅠㅠ
올해 입시에서 인원수 변동이 영향 주실 것이라고 작년에 답변 주셨는데 상황이 바뀌었을까요?? 글 항상 감사합니다
정말 영향 있습니다. 숫자가 1000명 2000명 준게 아니라 5만명 정도 줄기 때문에, 2년 연속 5만명씩 감소하면, 이건 고인물이 아무리 많다고 하더라도, 영향을 받는 건 분명합니다. 단, 직접 입시에 있는 사람들은 그 해 입시들이 무조건 어렵기 때문에, 전해 전전해 보다 쉽다고 인식을 하기 좀 어려울 뿐입니다.
의치한 목표로 재도전 중 입니다.
올해 정시 숨막히진 않아보이네요.
22학년도 입시에서 약대가 들어와 수월해진다는게 부럽긴하지만 올해 수능이 정말 제 인생 마지막수능이었으면 좋겠네요.
내년은 내년이고 올해도 분명히 합격할수 있을겁니다.화이팅
대학 자퇴하고 수능보는 삼수생(?)인데요, 서울대 수시는 삼수생 거의 안뽑아주나요? (작년에 썼는데 1차는 붙고 면접은 떨어졌네요) 또, 의대 교과, 고려대 통계학과 교과 커트가 어떻게 될거라 생각하시나요?
+이과생인데 고대 통계학과, 서강대 경제학과 교차지원하려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대에 삼수생은 있긴 한데 정말 드믑니다. 의대 교과는 1점대 초반정도 되야 됩니다.고대는 교과 전형이 거의 처음이라서 일단 면접점수가 합산되니 서울대 넣고 1차 가 될 성적이면 넣어도 무방한듯 보입니다.서강대 경제는 더욱 가능해 보이고요
지원자가 적은건가요? 아니면 지원자 대비 ㄹ합격자가 적은건가요? (서울대)
의대 정시가 작년에 비해 몇명 늘었나요?? 그리고 수험생 수의 감소와 정시확대로 인해 의대 정시 난이도 측면에서 작년보다 체감상 쉬워질까요??
의대 표는 위에 보면 작년과 올해 비교한것이 있습니다.쉬워져도 당장 입시를 하는 입장에[서는 예년보다 쉬워졌다고 체감하기 어려울겁니다.재수생이라고 할지라도요.매년 입시의 조건이 같지 않아서 큰그림으로 쉬워졌다고 말하는 거지 개개인의 느끼는 체감은 매년 어려운 입시입니다.그래도 기본적으로는 쉬워졌다고 생각하고 도전하는것이좋을겁니다.
ㅋㅋ고생하십니다 건강조심하시구요 화이팅입니다 :)
오랜만이네요.^^잘 지내시죠 건강 조심하시고요
문과 N수생 학종은 어떻게 보시나요? 현역에 비해 학생부는 잘 짜져있을꺼 같아서
아마 재학생이 코로나때문에 불리한 만큼 구분해서 판단하지 않을까 합니다.그렇게 보면 학종에서 세특이 약간 더 중요해 질듯 하고 원래 비중이 높은 내신은 더 높아 지지 않을까 싶네요. 학종이 되면 학종을 넣는것을 추천합니다.재수생이 불리한것 같아 보이지 않거든요
일반고가 할 수 있는 활동은 독서 목록 밖엔 없네요....
그러게요 그게 모든 학교가 동일하고 특목고도 특별한 활동을 하기에는 문제가 나중에 생길겁니다 여튼 내신 만반의 준비가
성대 15명 ㄹㅇhell이네
성대는 인원이 적어서
항상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나중에 짜장면 한 그릇 대접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꼭 그리 되었으면 좋겠네요
잘지내시죠
잘계시나요 코로나조심하시고 코로나 문제 조금 줄어들면 연락 드릴께요^^
정시인원 고대 91, 연대 148명 증가했다는 점이 눈에 띌 정도인데 특별한 배경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무지개 ㄷㄷㄷ
선생님
고신대학교가 작년에 최저를 국영수3합3으로 바꾼 뒤로 최저를 못맞춘 학생들이 많아 미달이 났었는데, 올해도 그렇게 될까요?
혹시 경상대 의대가 최저에 비해 교과컷이 생각보다 낮던데 왜 그런지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