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수능 모의평가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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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수능 모의평가 전략
중앙일보 원문 기사전송 2012-06-25
00:14 최종수정 2012-06-25 06:53
성급한 ‘선택과 집중 전략’…한 과목 포기 대가 너무 크다
이번 6월 수능 모의평가가 쉽게 출제되었다고 해도 항상 상대적으로 잘 본
영역과 못 본 영역이 존재한다. 더불어 이번 6월 수능 모의평가에서 원점수가 기존에 비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백분위와 등급이 제자리인 경우도
많을 것이다. 수능이 5개월 앞으로 다가온 지금의 상황에서 일부 과목의 낮은 점수에 충격을 받은 수험생들의 일반적인 심리는 그러한 과목을
포기하고 자신 있는 몇몇 과목에 집중하는 학습전략을 고민하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이른바 인문계의 수리영역 포기나 자연계의 언어영역 포기와 같은
2+1전략이나, 대비하는 탐구영역을 3과목에서 2과목으로 줄이는 ‘선택과 집중’의 전략이다. 그러나 6월 수능 모의평가 직후의 시점에서 성급하게
이런 학습전략을 선택하는 것은 많은 위험요소를 내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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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박~! 8 3
김동률 박효신 동시 컴백 우와우 10월이면... 한참 공부하고 있을 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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