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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ㅈㄴ 안풀린다 3 0
저능해서 수학이 너무 안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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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이맞을까 4 0
국수 13이면 탐구잘봐도 설공은절대안될거같은데 심지어 탐구를 잘볼능력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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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0 0
더프 국수만치고 나왓는데 답지는 어디서 볼수잇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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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자기 자신때문에 전날 늦게 자버렸으면 담날 공부 어떻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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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호선 오르비 꺼라 0 1
본인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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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든 무페이든 쌓아둔 지문 많아서 바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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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는 전장 시대는 모르겟는데 시대를 갈 이유가 있을까요!! 0 0
ㅈㄱㄴ 입니다강대는 홈페이지에 장학기준을 공개해놔서 100% 면젠데시대는 인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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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철 기숙 출강 2 0
최상위권 러셀 기숙 강민철 출강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반에 상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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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에 30분+@ 쓰는거 너무 시간아까움 현장감을 위해서라곤 하지만 한국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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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의대 ‘더블링’ 실습 “해부용 시신도 부족” 2 1
의정 갈등과 집단 휴학의 여파로 전국 의대 곳곳에서 2024, 2025학번이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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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발점 후 기출 0 0
현재 쎈발점(개정전 시발점) 끝내고 수능에서 딱 10번(쉬4) 까지 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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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수학 둘이 합쳐서 2시간에 주 2회함 월급으로 얼마 정도 받아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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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 "학자금 대출로 투자했다가 70% 잃어" 9 0
학자금·생활비 대출로 '빚투' 나서는 대학생들 "친구들에게도 학자금 대출 활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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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왜 안옴? 2 0
ㅅㅂ 지각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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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직히 더프 국어 2 0
사설틱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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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 자고 수학푸니까 1 1
같은 식이라도 계산할때마다 결과값이 달라짐 10번에서 10분씀 계산 계속틀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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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 국영수 총평 0 3
국어:내가 화작을 해서 정확히 판정하진 못하겠지만 컷 아마 높을거같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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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부 커리(?) 4 2
1. 국어 국어는 전체적으로 강점인 과목인데 그 중에선 언매가 많이 부족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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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덮 영어 총평 4 0
빈순삽 매우 쉬움 다만 어휘 수준이 살짝 있다는 느낌? 논리 자체는 단순함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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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리t 독서 들어보신 분 1 0
올오카 독서 어떤 식으로 가르치시는지랑 추천하시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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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 달고싶은데 6 0
교육청 성적표를 잃어버림 기간 지난 성적표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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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3-4등급이 연고대 일반과 13 0
가려면 몇 수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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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알을 달아준다고 하면 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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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넣을 수 있나요 (제 점수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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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올 성적표 3 0
재수생이고 곧 잇올 들어갈 예정인데 들어가기 전 상담때 작년 수능 성적표 같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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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드는 시간 1 0
해거름 녘, 붉게 타오르는 하늘 끝자락에 가만히 당신의 이름을 적어 봅니다. 바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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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에 현역보다 3 1
반수생이 더많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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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무조건 생1지1인가요? 투과목이 난도가 많이 낮아졌다던데 투과목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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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 반수목표는 13 3
의대엿음; 수학3따리에 과탐노베엿음 그리고 송도에 잇을때 엄마한테 이번에 설문과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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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반수 1 1
의대가 가고싶어서 작년에 학교 다니다가 꽤 고학번이지만 한학기 휴학하고 반수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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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밋끝나고 개념 다시 정리하면서 기시감 풀려고 하는데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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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 고민 4 0
서울 중갓반고 수시 올인했는데 6장 다 떨어지고 정시 3개 중에 가장 낮은 것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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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다를줄 알앗어요 10 4
근데 학기중엔 과제하고 진도 따라가기만으로도 심신이 너무 지쳐서 다른 걸 못하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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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러 갈 사람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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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에 대한거 말고 평소 생활이랑 인간관계에서 너무 계속 깜박하고 했는지 안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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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 폭발하고 자격지심이 심해짐 N이 큰 사람들은 다들 공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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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입결표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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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 본사람 손? 1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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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기초학력평가 0 0
개 고트 과목때 하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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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차전지는 관심분야가 아니라서 사실 2023년 이차전지 돌풍이 불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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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운완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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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릴7 ㅇㄸ 3 0
푼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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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런 9 0
이번에 삼반수도전을 하게되어서 탐구 선택을 고민중입니다 작년엔 사문 지1을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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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6 0
잘 살고 잇는게맞나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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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과탐 선택 1 1
지금이라도 지1 하는게 맞겠죠 올해 진짜 끝내야된다면서 화2 붙잡지 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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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많이 차이남?? 정석민 컨텐츠 너무ㅠ없어서 기출 끼고있는데 이럴거면 걍 유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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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에서 성을 빼면? 8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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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떨어져도 수학 계산실수해도 쵸연한 마음을 가지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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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사람은 돈을 받아야 공부를함

그러한 문제는 차차 논의해 보겠습니다. 그러한 문제는 차차 논의해 보겠습니다. 그러한 문제는 차차 논의해 보겠습니다. 그러한 문제는 차차 논의해 보겠습니다. 그러한 문제는 차차 논의해 보겠습니다. 그러한 문제는 차차 논의해 보겠습니다. 그러한 문제는 차차 논의해 보겠습니다. 그러한 문제는 차차 논의해 보겠습니다. 그러한 문제는 차차 논의해 보겠습니다. 그러한 문제는 차차 논의해 보겠습니다. 그러한 문제는 차차 논의해 보겠습니다. 그러한 문제는 차차 논의해 보겠습니다. 그러한 문제는 차차 논의해 보겠습니다.
행위별수가제인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의사가 특정 질병이 의심되어 영상촬영을 하면 결과상 반드시 이상이 있어야 보험적용이 됩니다. 의사가 의료행위를 하고 그 비용을 보상받으려면 환자가 병이 있길 바라야 한다는거죠. 세 번째 질문과 그 답에서도 알 수 있지만 우리나라 의료제도는 의사와 환자 관계를 사지로 내몰고, 그것을 조정해야할 국가기관은 그저 팔짱만 끼고 앉아서 숫자놀음만 하고 있는 형태입니다. 정작 문제는 시스템 자체인데도 말입니다.
저거 대답한 사람 암살하고 싶닼ㅋㅋ 어떻게 저따위로 말하지?
"환자에게 잘 설명해 주셔야 합니다."
"환자 분들을 설득하셔야 합니다"
그럼 당신은 의사들한테 잘 말해야지ㅠㅠ
저런 일을 총괄하는 사람들 중에 한 명이 박민수 보건복지부 보험정책과장인데 정작 그 사람은 언론에 대고 입만 털고 있죠.
저게 진짜 보복부의 대답인가요?? 아니면 Q&A 시나리오를 작성한 것인가요?
오는 7월 1일부터 전국에 있는 의료원에서 553개 질병군에 대한 신포괄수가제 시범사업이 시작되는데 그 설명회에서 있었던 실제 질의응답을 옮겨적은겁니다.
저게 진짜 심평원 직원의 답변이면
저건 진짜 말도 안되는 소리같네요
제가 잘 몰라서 그런데
수가를 인정안해주면 정말 환자가 원하거나 의사가 필요하다고 생각될때 비보험처리로 CT같은 검사를 할 수는 없는건가요..???
급여적용이 되지 않는다고 해서 모두 비급여 처리할 수 있는건 아닙니다. 우리나라 건강보험은 급여항목 이외의 모든 항목을 비급여로 적용할 수 있는 네거티브 (Negative) 형태가 아니라 정해진 항목 이외에는 급여든 비급여든 비용청구를 아예 할 수 없는 포지티브 (Positive) 형태이기 때문에 건강보험에 "비급여" 항목이라고 명시되어 있지 않으면 환자에게 의료행위를 하고 비용을 부담시킬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X-ray나 CT, MRI 같은 진단기기는 워낙 광범위하게 사용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에서 비급여로 비용을 청구할 수 있겠지만, 환자 입장에서보면 당연히 보험적용이 되어야 할 상황인데 보험적용이 되지 않으니 많은 비용을 지불하게 되어 불만이 생기게 마련이고, 지금 우리나라의 의료체계상 그 불만은 의사들이 고스란히 떠안게 되어 있는게 문제입니다.
아는게 뭐야???
보복부야... 너랑 니들 가족은 살면서 절대 큰 병 안 걸리고 병원 안 가고 병원 가서 아쉬운 소리 할 일 없을 것 같으냐;;;; 별.... 이건 뭐 사람 말 같은 말을 해야 사람이라고 봐주지 ㄷㄷㄷ
저정도 되는 사람들은 이렇게 저렇게 다 될거 같아요
http://www.koreahealthlog.com/2160
오 헬스로그~ 저도 여기 매일 들어가서 하나씩 보는데 ㅎㅎ
지금 상황은 더이상 양보가 불가능한 막다른 골목인것 같습니다.
답답하네
어느 의료원에서 있었던 간담회인가요? 검색해보니까 온통 '본 의료원에서' '어떤 의료원' '어느 의료원' ' 지방 의료원' 이라는 말밖에 없네요
저도 포괄수가제는 반대하지만 출처가 정확하지 않은 글이 돌아다니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제가 원본 글을 못찾는건지...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192364
"아임닥터 - http://www.iamdoctor.com" 에 올라온 투고글인 것 같습니다. 어차피 투고형식이라 원본을 찾는게 큰 의미는 없겠지만 위에 나열된 내용은 포괄수가제가 아닌 현행 행위별수가제 하에서도 벌어지고 있는 일들입니다.
심평원 직원이 진짜 저런 답변을 했다면 완전 문제가 있는 건데
읽다보니 저 질의응답의 신빙성에 의심이 좀 생기네요 정말 저따구로 답변을 했는지..
링크걸어주신 기사 내용을 보니 인용에 인용이 거듭되고 있는데요
링크기사 - 아임닥터에 올라온 게시물 - 시범병원 내과의사가 아고라에 올린 게시물
그래서 아고라에서 한참을 뒤지다 보니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4815574
이 글이 그나마 원본이라고 할 수 있겟네요.. 글쓴이의 다른 게시물로 미루어 볼때..
그런데 솔직히 녹취가 되있는 것도 아니고 동영상이 있는 것도 아니고 백분토론처럼 방송이 된 것도 아니고
' 난 어느 시골의료원의 내과의사이고 이건 간담회 내용이다' 라는 말만 가지고서 믿기는 좀 힘드네요
현행 행위별수가 하에서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솔직히 의사들 입장에서는 완전히 새로운 내용을 이야기한 것도 아니에요. 그냥 원래 그런걸 포괄수가제 하에서도 그럴거라고 확인시켜준 것뿐이랄까...
원래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은 저 원본 글을 쓴 내과의사한테 해야 할 말인데 어쩌다보니 여기에 자꾸 댓글을 달게 되네요
일단 말씀하신 현행 행위수가제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일, 즉 '의사가 특정 질병이 의심되어 영상촬영을 하면 결과상 반드시 이상이 있어야 보험적용이 된다' 는 현실에 대해서는 인정합니다
그러나 이에 대한 부분은 위의 질문1~4 중 일부이구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조금 다릅니다.
본문의 질의 응답에 나온 심평원의 대답에서
'그러한 문제는 차차 논의해 보겠습니다' '저는 환자와의 진료 부분은 잘 모릅니다'
따위의 대답을 읽노라면 그 누구라도
'어떻게 정책을 추진한다는 사람들이 저렇게 무책임한 발언을 할 수 있는가?'
하는 반응을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이 글에 달린 댓글들도 그렇구요. 아고라에 있는댓글도 그렇네요.
즉 이 Q&A 의 핀트는그 내용의 fact 보다는 심평원 직원의 무책임한 태도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정말 심평원 직원의 입에서 저런 말이 나온게 사실인가를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가 없죠.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 말도 안되는 질의응답이 정부관계자에 대한 여론의 반감을 증폭시키기 위해 단순히 지어낸 이야기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저는 이 글에 그리 깊은 조예는 없지만
'본 의료원'이라고 하면 해당 글이 게시된 의료원을 지칭하는 말 아닌가요?
'본인'과 같이..
네 그건 맞는데 그 의료원이 어디인지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요..
딱히 그 의료원이 어디인지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정말 심평원 직원이 저런말을 한것이 사실인가부터 짚고 넘어가야 할 것같아서요
아... 우리나라 어떡해....,.
진짜라면 진짜 답이없네요 ㅋㅋ 진짜미쳤네요 때려죽이고싶다
헐.. 이게 진짜라면... 진짜 ; 와 말이 안나오네요 ㄷ;
사실이라면 심각한 내용인데, 그렇기에 사실관계가 매우 중요하죠.
어떤 질문을 하든간에 대답은 "설득하세요"로 수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