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가지고 ㅈㄹㅈㄹ 하는 거죠... 운전 면허를 딴 사람이 늘었으니가 교통사고 발생 빈도가 늘어나도 교통사고 발생률은 줄 수 있는 겁니다.
운전면허 간소화 되고 난 후 운전면허를 따 놓고 사용 안 하는 사람은 훨씬 더 증가하고 했으니 운전자 수의 증가비율보다 운전 면허 소유자의 증가비율이 높았을 꺼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교통사고 발생(률!!!)은 줄어들 수 있다고 생각하네요... 통계가지고 국민 속이는 짓은 언제까지 하려고...
교통사고는 아니지만 제가 그냥 골목길 걸어가다 티코가 급발진해서 저한테 훅 온적이 있는데 제가 본네트손으로잡는 순간 정 말 뒤로 훅하고 날아갔습니다;;... 제가 떨어지던근처에 당시 중학생이던 저를 대학생인 어떤 형이 잡아줘서 타박상조차 입지 않았는데요...그때 느낀에 차의 힘이 진짜 엄청납니다..차도 기계거든요... 진짜 천천히 오던 티코에도 거의 날라갔는데
저런속도로 와서 저렇게 박으니 사람이 남아날리가있나.... 저 돌아가신분에게 명복을 빕니다....
김여사 소리를 듣는 이유 : 운전당시 통화중이었으면서 경찰조사에서 급발진이라 우김 -_-ㅗㅗ
치인 수송업체 직원분은 현장에서 두 다리가 절단되어 병원이송중 과다출혈로 사망ㅠ
이게 사실이라면, 개죽음도 이런 개죽음이 없네요.
혐짤인 이유가 충돌후 영상 오른쪽에 나뒹구는게 직원분 다리라....ㅠㅠ
충돌후 파편 널부러진 곳엔 흥건한 핏덩이들이 ㅠㅠㅠㅠ 아오 욕나와
헐
방금 어디선가 들은 소식으론 통화중이 아니라 졸음운전이라고 하네요 뭐가 진실인지....
무엇이 원인이었든 운전자가 부주의 했었던걸로 보이네요.
제발 이 글 보시는 오르비언 분들께서는 운전하실때(혹은 장래에 운전을 하실때에라도)에는 운전에만 집중해주시면 좋겠어요. 운전하면서 화장고치는!? 분들도 있던데-_-;; 잠깐의 부주의는 윗 영상과 같은 큰 사고를 가져올수있다고 생각해요.
이런 동영상 보고나선 차앞에 지나갈때 무서움
예전엔 여자운전자 어쩌구 하는거 엄청 싫어했는데
이런거 몇번 보고나니까 자연스레 운전자가 여자인지 남자인지 보게 되는것 같아요
사고당하신분 안타깝네요 ㅠㅠ
링크 타고 들어갔다가 운전면허 간소화 이야기가 나와 있길래 검색해 보니..
'간소화된 운전면허 취득 제도, 교통사고 발생률도 줄였다!'
http://blog.daum.net/hellopolicy/6982337
통계가지고 ㅈㄹㅈㄹ 하는 거죠... 운전 면허를 딴 사람이 늘었으니가 교통사고 발생 빈도가 늘어나도 교통사고 발생률은 줄 수 있는 겁니다.
운전면허 간소화 되고 난 후 운전면허를 따 놓고 사용 안 하는 사람은 훨씬 더 증가하고 했으니 운전자 수의 증가비율보다 운전 면허 소유자의 증가비율이 높았을 꺼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교통사고 발생(률!!!)은 줄어들 수 있다고 생각하네요... 통계가지고 국민 속이는 짓은 언제까지 하려고...
.... 진짜 욕나오네요 아..xx
이제 더이상 운전하는 사람들만 사람을 조심해야 하는게 아니라 보행자들도 무심결의 부주의로 명을 달리할수도 있으니 차조심 항상 해야합니다
그래서 제가 횡단보도 건너거나 직접 운전할때 혹은 조수석에 앉아갈때에도 솔직히 맘편히 못있겠더라구요
횡단보도 건너기 전엔 도로 좌우측에서 오는 차량은 없는지, 확실히 차가 멈췄는지 반드시 확인하고 건너세요 가끔 속도 못or안줄이고 지딴에는 비상등켜고
엑셀링하며 빠른속도로 지나가는 차들이나 버스 의외로 많습니다 -_-;
차에 타서 갈때에도 운전자에게 자신의 목숨을 맡긴거나 다른없으니 방해하시면안되고 운전자한테 전화가 오면 대신 받아주세요
교통사고는 아니지만 제가 그냥 골목길 걸어가다 티코가 급발진해서 저한테 훅 온적이 있는데 제가 본네트손으로잡는 순간 정 말 뒤로 훅하고 날아갔습니다;;... 제가 떨어지던근처에 당시 중학생이던 저를 대학생인 어떤 형이 잡아줘서 타박상조차 입지 않았는데요...그때 느낀에 차의 힘이 진짜 엄청납니다..차도 기계거든요... 진짜 천천히 오던 티코에도 거의 날라갔는데
저런속도로 와서 저렇게 박으니 사람이 남아날리가있나.... 저 돌아가신분에게 명복을 빕니다....
이제는 횡단보도 건널 때도 파란불 바뀌었다고 절대 그냥 가지 않게 되더군요.
항상 차들이 정지선 앞에 섰는지 확인하고 걷게 되고,
좁은 길이나 보행자용 도로가 따로 없는 골목길에서 차와 맞딱드리게 되면 차가 먼저 가라고 신호 보내도 일단 차부터 보내고 갑니다.
먼저 가란다고 가다가 혹시 차가 달려들까봐...
걱정이 지나친 거 아니냐는 소리를 주위에서 듣지만, 요즘 블랙박스 등으로 어처구니 없는 차사고를 너무 많이 봤는지라...
다소간의 불편함은 감수하더라도 안전하게 '사는 게' 제일인 것 같아서요. ㅎ -_-;;
그리고 횡단보도에서 길 건널 때,
차 정지신호 보고 건너는 분들 많은데...
(차선 빨간불 바뀌면 보행자 신호 바뀌기 전에 냅다 횡단보도 가로지르는 분들...)
직진 정지 주고 좌회전 신호 주는 곳도 있고,
버스나 택시의 경우 그 짧은 찰나를 이용해 지나가려고 하는 경우, 꽤 많습니다.
그러니 차선 신호 바뀐 거 보고 무턱대고 걷는 건 안 했으면 좋겠어요.
보는 제가 다 철렁할 때가 있다는... -_-;;
심지어 횡단보도 건너는 중에서도 차가 오고 있으면 서겠지가 아니라 운전석을 주시하게 되더라구요.
방어보행이 필수!
근데 저 영상은 진짜 어떻게...
운전면허시험 어려울 때 딴 김기사님들도 이런 사고보고 좀 겸허해질 필요가 있을거 같은데... ㅡㅡ;
블랙박스 널리 보급되고 나서 영상이 많이 올라와서 그렇지 솔직히 예전에도 언제나 위험했음.
헐.... 영화 아저씨에서나온 장면같다....미쳤네
분홍색 티 입은 아줌마 표정이 이해된다.... 한사람 인생을 짓밟아놓고 밤에 잠이 올까... 운전진짜 조심해야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