高3은 苦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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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3은 苦3…
헤럴드경제 원문
기사전송 2012-06-15 11:50
올해 고3 수험생은 복(福)도 없다. 수시횟수 제한 및 인성영역 평가 반영 등 새롭게 시행되는 제도가 많아 예년에 비해 대입 계획을 세우는 데
어려움이 많다. 게다가 2014년 수능 체제 개편 전 마지막 해인 탓에 ‘재수가 어렵다’는 심적 부담도 있다. 일단 수시모집 지원 횟수를 1인당
6회로 제한하는 것이 가장 큰 변화다. 이제까지는 무제한 지원이 가능했다. 일부 사립대가 이에 반발해 한 학교에서 여러 번 지원이 가능한
통합전형을 도입했지만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의 제지로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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