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이과 융합인재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925863

지난달 서울중앙지검 형사 2부 송한섭(32) 검사한테 고소사건이 배당됐다. 성형수술 부작용을 고소한 사 건이었다. 사건을 검토한 뒤 성형외과 의사에게 전화 를 걸었다. “내가 의사인데, 내용을 보니 어차피 당신 이 질 것 같은데요. 검찰 오가면서 고생하지 말고 합 의 보시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혐의를 부 인하던 성형외과 의사는 송 검사가 의사라는 사실을 알고 태도가 달라졌고 합의로 이어졌다. 그에게 의료 분쟁 꼼수는 통하지 않는다. 송 검사는 “제가 맡은 사 건은 좀 더 빨리 합의를 보는 것 같다”며 “검사를 안 했으면 정말 후회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좀 다른 의미의....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벌레에게 외모지상주의란? 7 0
(제목만 그럴싸한 사실상 똥글임을 미리 알립니다.)(질문을 던져놓고 정작 본인도...
문이과 융합인재가 아니라 문이과 정복인재
의사 하시고 검사하셨는데.. 32세이시면 공부로는 전국 10등안에 들어가시는 분인것 같은데...
저 분 기사봤는데 28살에 사시준비하셔서 나이 30에 합격하셨다고 들음.
원래 로스쿨의 취지가 저거죠?
근데 현실은,,
마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