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땐 어떡하죠? 19금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920317
고시원에 사는데 밤마다 사랑소리가 들려서 미치겠네요 소리가 크게들리진 않는데 자려고 누워있으면 누가들어도 아 그거들 하시는구나 알정돕니다. 피끓는 스무살이라 그런소리 듣고있으면 난 뭐지 싶기도하고 부럽(?)기도하고 또 손장난하면 그 자괴감은또......
뭔가 해결책을 바라는건 아닌데 그냥 하소연할데가 없어서 ㅠㅠㅠ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그 방 문에다 종이 붙여 놓으세요
야동을 밤마다 크게 틀어놓으세요 ㅋㅋ
밤마다 그걸한다면 그분들은 인간이 아니란건데..
몇개방이 더 있어요..... 주말엔 소리가 겹치기도....
고시원에 외부사람 들어 오게 할 수 있나요..?제가 살던 곳은 못 들어오게 하는거 같던데..
근데 그거는 관리하는 사람한테 말하는게 가장 빨라요. 이게 좀 껄끄러우시다면은 문에 포스트잍 붙이세요.(근데 포스트잍은 성질 좋지 않은 사람에게는 먹히지 않을 가능성이....)
그럼 혼자 소리질러보시는건어때요!@? 마치 2명이 있는거처럼!!
파티참가신청
항상 사랑이 1 :1 대응이란 법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