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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로로 [319575] · MS 2009 · 쪽지

2012-06-07 21:20:43
조회수 779

6평 보고 깨달은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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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건 안해도 되고 안될건 해도 안된다는거...
진심 언어랑 외국어는 수능특강만 한권씩 풀고 시험 쳤는데
96 97 뜨고 시간 20분씩 남구

수학은 진짜 기출 세번씩 돌리고 
하루전날에 미분법 기출 한번 더 돌리고 시험쳤는데...
치면서도 아 삘이 좋다 이랫는데

84.... ㅠㅠ

진짜 멘붕을 안겨주네요.... 수시에 올인해야겠다고 절실히 느낌 

이과온걸 처음으로 후회한 날.... 
다 뜯어말려도 소신껏 왔는데 
진짜 팡팡 놀아도 남자애들이 항상 수학 월등하고...
하 ... 그래도 아직 포기는 이르다고 생각해야겠어요 ㅠㅠㅠ

근데 수리가 쉬웠다는데... 나도 쉬웠던거같은데... 내 점수...

지균이 나으 마지막 보루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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