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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댓 [331229] · MS 2010 · 쪽지

2012-06-06 01:35:55
조회수 4,124

29만원 할아버지 손녀의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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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꼴찡>,.< · 379287 · 12/06/06 01:44

    이 늙은이는 뒈지지도 않네 -_-

  • Corey · 280844 · 12/06/06 01:49 · MS 2009

    제목만 보고 감동적인 글인 줄...ㅎ

  • 리자몽º · 7888 · 12/06/06 02:40 · MS 2003

    zzz

  • 12중대장 · 389979 · 12/06/06 07:48

    결혼식 앞에 '초호화'가 빠진게 훼이크 ㅋㅋ

  • 살아있네 · 264140 · 12/06/06 09:27 · MS 2008

    전땅크 ㅅㅂ 식대따지면 네 재산으론 3명도 못먹이네

  • 닥흐템흘렙쳐 · 78337 · 12/06/06 09:59 · MS 2005

    진짜 이 문어 ㅅㅋ는 만수무강(?)하네요

  • gaghch · 8765 · 12/06/06 10:55 · MS 2003

    저 사람문제를 해결해야만 사회정의를 말할수 있죠

  • gaghch · 8765 · 12/06/06 10:55 · MS 2003

    저 사람문제를 해결해야만 사회정의를 말할수 있죠

  • gaghch · 8765 · 12/06/06 10:55 · MS 2003

    저 사람문제를 해결해야만 사회정의를 말할수 있죠

  • gaghch · 8765 · 12/06/06 10:55 · MS 2003

    저 사람문제를 해결해야만 사회정의를 말할수 있죠

  • gaghch · 8765 · 12/06/06 10:55 · MS 2003

    저 사람문제를 해결해야만 사회정의를 말할수 있죠

  • gaghch · 8765 · 12/06/06 10:55 · MS 2003

    저 사람문제를 해결해야만 사회정의를 말할수 있죠

  • gaghch · 8765 · 12/06/06 10:55 · MS 2003

    저 사람문제를 해결해야만 사회정의를 말할수 있죠

  • gaghch · 8765 · 12/06/06 10:55 · MS 2003

    저 사람문제를 해결해야만 사회정의를 말할수 있죠

  • Snu Roman. · 69422 · 12/06/06 11:11 · MS 2004

    저는 사실, 이 정도 되면 저 사람에 대해 어떻게든 테러는 일어났어야 한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아무리 민주사회라 하더라도, 정도를 넘어선 폭력에는 어떻게든 정도를 넘어선 폭력이 돌아온다는
    명제를 가장 잘 살린 게 프랑스이죠. 제도권은 그렇게 해선 안 되거든요. 5.18특별법 소급도 사실상
    형법의 '불소급 원칙'을 어긴 것이니까요. 다만 비제도권은 다른 거거든요.

    굳이 폭탄 테러까진 아니어도 박근혜 위원장에게 커터칼댄 정도의 테러는 일어났어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지만 또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 게 저는 우리나라의 한계라고 봅니다. 잔인한 말이지만.

  • 민족주의자 · 338588 · 12/06/06 18:43 · MS 2010

    법치주의를 깡그리 무시하시는 발언이군요
    당신의 성향을 알순 없지만

    적어도 법위에 서 있는 민주시민의 태도라곤 볼수 없습니다.

    님의 말 대로라면 모사드가 정의의 집단이군요;

  • 펭귄맛 · 389525 · 12/06/06 20:57 · MS 2011

    그건 법치주의가 아니라 준법정신, 아니 차라리 휴머니즘에 호소할 문제이지요.

    아니면 범죄자를 범죄로 처단하는 건 제대로 된 대응이 아니라거나.

    법치주의는 법에 의한 지배를 의미하는 용어이지 개인이 법을 지키냐 마냐는 문제를 따지는 용어는 아닙니다.

  • 민족주의자 · 338588 · 12/06/06 21:23 · MS 2010

    예 맞습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개인이 법을 안 지키면 법에 의해 지배를 받습니다.

    전 결과론적으로 말한겁니다. 님이 하신 말씀도 맞아요
    어쨋든 뜻은 전달된거라고 봅니다. 사사로운 시시비비는 안했으면 좋겠네요

  • 펭귄맛 · 389525 · 12/06/06 21:30 · MS 2011

    너무 퉁치시는군요.

    물론 용어 하나 조금 엇나가게 썼다고 그것만 가지고 까칠하게 볼 필욘 없지만

    이 문제에 법치주의나 준법정신을 끌어오는 건 논의 대상과 상당히 거리감이 느껴지는 얘기죠.

  • 민족주의자 · 338588 · 12/06/06 22:06 · MS 2010

    전혀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준법정신이나 법치주의나 뭐가 그렇게 괴리감이 있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법을 준수하면 법의 지배를 안 받을것이고 법을 준수하지 않으면 법의 지배를 받습니다.
    서로 인과관계에 놓인것이 어찌 그리 괴리감이 크다고 하시겠습니까?
    아무튼 님이나 저나 하고자 하는 말은 비슷할거라고 봅니다.그럼 이만

  • 펭귄맛 · 389525 · 12/06/06 22:16 · MS 2011

    법치주의와 준법정신 사이의 거리감을 얘기한 것이 아닙니다.

    "이 문제에 법치주의나 준법정신을 끌어오는 건..."이라고 썼지요.

    그리고 법을 준수하면 법을 지배를 안 받을 것이라는 말을 무슨 말인지 모르겠군요.

    법에 의한 지배는 치자가 법에 따라서 지배해야 하며, 법을 벗어나 자의적으로 권력을 행사해서는 안 된다는 의미입니다.

  • Snu Roman. · 69422 · 12/06/07 00:29 · MS 2004

    밑에 댓글까지 쭉 다 읽어봤습니다.

    1. 집시법 어겨가며 반정부 집회한다고 법치주의 부정하는 거 아니거든요. 물타기 하지 마세요.
    2. 제도권, 비제도권을 나눠 사회 일반의 감정을 거론한 내 문장에서 법 위에 서 있는 민주시민의 태도 나아가 모사드가 정의의 집단이라 생각할 거라고
    추정한 그 논리력에 심심한 동정을 보냅니다. 어떤 사람이 필요에 의해 무단횡단했다 해서 그 사람이 헌정질서를 파괴할 맘이 있는 건 아니거든요.
    3. 밑에 죄다 전두환 옹호글을 달아놓고 옹호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 때 발생할 비웃음은 본인 몫이죠.
    4. '당신'이란 말 함부로 갖다 붙이지 마세요 혼납니다^^

  • 민족주의자 · 338588 · 12/06/06 18:44 · MS 2010

    말씀하신 5.18 특별법도 위헌이라고 어느 법학자께서 주구장창 주창하시더라고요
    근데 절대 먹혀들진 않죠

    그분 책까지 내셨던데

    그분보면 정말 법을 가장 잘 이해하시는 분 같더라고요

    감성,감정 따위는 깡그리 배제한채

  • 펭귄맛 · 389525 · 12/06/06 20:49 · MS 2011

    ㅋㅋㅋㅋ

    법감정 얘기가 고등학교 교과서에도 나오는데 감정 배제 드립ㅋㅋㅋㅋ

    그리고 자유민주주의 질서를 파괴하고 수많은 인명을 앗아간 범죄행위에 대한 처벌이 어떻게 단순히 '감정적'인 게 됩니까? ㅋㅋㅋ

  • 민족주의자 · 338588 · 12/06/06 21:25 · MS 2010

    죄송합니다만 , 과도한 이라는 단어가 빠졌네요
    과도한 감정이입요

    그리고 누가 광주사태 처벌이 잘못됫다고 했습니까?
    특별법 제정의 과정이 위헌적 요소가 있다고 주장하시는 겁니다 그 법학자는

    누가 보면 내가 전땅크 옹호하는줄 알겠네;;

    무서버라

  • 민족주의자 · 338588 · 12/06/06 21:28 · MS 2010

    그리고 수많은 인명요?
    생명을 경시하는건 아니지만 수많은 인명이라고 하기엔 사망자 수가 적은것 같습니다?
    이러시면 당신은 매우 화나시겠죠?
    그렇습니다. 이렇게 사사로운 시시비비는 하지말자는 겁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나는 전땅크 옹호 안합니다.
    5.18 특별법의 위헌을 주창하는 법학자의 논리가 법리적으로 타당성을 가졌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펭귄맛 · 389525 · 12/06/06 21:35 · MS 2011

    1. 사망자 수가 적다는 드립은 그 자체로 상식을 가진 시민들로부터는 지지될 수 없는 주장이라는 점에서 제 태클과 비교할 수 없겠습니다.

    생명을 경시하지 않는다는 말에 일말의 진정성이라도 있다면 그런 소리는 할 수 없겠지요.


    2, 논의의 맥락에 비추어 볼 때 님이 5.18 특별법 위헌을 얘기한 것은 전두환 옹호로 비추어지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그게 아니면 그 얘기가 나올 필요가 없고, 굳이 그 얘기를 꺼내려면 논의의 맥락을 적절하게 전환하는 과정이 있었어야지요.

    자신의 의도가 오해받지 않도록 자신의 주장을 특정 논의에 한정시키는 방식 등으로.

    자신의 주장을 적절히 표현하려는 노력 없이 다른 의도로 비추어지는 게 오히려 자연스러운 상황을 만들어놓고 뒤늦게 책임을 회피하는 태도는 대단히 무책임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군요.

  • 펭귄맛 · 389525 · 12/06/06 21:39 · MS 2011

    1. 전두환에 대한 테러가 부적절한 방식임을 지적하는 데 있어 님은 법치주의라는 동떨어진 논리를 가져와 무리수를 두었고(단순히 용어의 문제만도 아니지요),

    2. 뜬금없이 5.18 특별법 위헌 이야기를 가져와서 전두환을 옹호하는 듯한 논리를 폈습니다.

    둘 다 비판받을 수 있는 부분인데 오히려 사사로운 시비나 확대해석을 한 양 상대에게 책임을 전가하시는군요.

  • 민족주의자 · 338588 · 12/06/06 22:12 · MS 2010

    저기 죄송한데요,저는 전두환 옹호 안한다니깐요? 그냥 5.18 특별법의 위헌을 주창하는 법학자의 의견에 약간의 고개가 끄덕여 지는 법리의 타당성이 보여 그런겁니다..;;자꾸 뭐 제가 옹호한다고 하시는데,그럼 뭐 무조건 전땅크는 개1x끼다 이렇게 말해야 됩니까? 아 또 이런식으로 물으면 옹호한다고 하시겠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전땅크 옹호안합니다 걱정마세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급조된 법의 위헌성에 관한 타당성을 보고 싶을뿐입니다.
    나참 어쩌다가 내가 전땅크를 옹호하는 듯한 늬앙스를 풍겼을꼬....

  • 펭귄맛 · 389525 · 12/06/06 22:23 · MS 2011

    그 얘기를 이해하고 쓴 것인데 제가 무엇을 지적하는지 이해하지 못하신 것 같군요.

    님이 전두환을 옹호한다고 주장한 것이 아니라, 님이 전두환을 옹호하는 것으로 비춰질 만한 댓글을 달아놓고 사후에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며 제가 잘못 해석했다는 식으로 책임을 전가하셨음을 지적한 것입니다.

    책임은 뜬금없이 5.18 특별법의 위헌성 문제를 가져와 오해하는 것이 오히려 당연한 얘기를 하신 님의 미숙한 표현에 있음을 지적해둡니다.

    위 맥락에서 대체 어디에 전두환과 군부 전범들을 처벌하는 것 자체의 정당성과 별개로 5.18 특별법의 위헌 문제를 따지는 맥락이 있는지?

    이전 맥락에서라면 님의 얘기는 전두환 옹호로 해석되는 것이 자연스러우며,

    그러한 오해를 피하고자 했다면 다른 맥락을 도입하거나 오해의 소지를 차단하는 단서를 달았어야 합니다.

    표현이 미숙했던 것인지, 해석한 측이 확대해석한 것인지를 따질 때 논의의 맥락을 따지는 것은 자연스럽습니다.

    또한 님이 이전 글들에서 극우 파시스트적인 논리를 담은 댓글들을 작성했음도 고려되어야겠지요.

  • 펭귄맛 · 389525 · 12/06/06 22:26 · MS 2011

    어쨌든 님이 전두환을 옹호하는 것이 아님은 제가 충분히 믿을 수 있는 부분이고,

    님이 무슨 얘기를 하는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다만 님의 댓글이 전반적으로 뜬금없다는 얘길 한 것입니다.

  • lllr · 226877 · 12/06/06 21:31 · MS 2008

    직접하시는건 어때요?

  • Snu Roman. · 69422 · 12/06/07 00:30 · MS 2004

    우문이군요.

  • Snu Roman. · 69422 · 12/06/07 00:28 · MS 2004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T_T) · 310930 · 12/06/06 23:16 · MS 2009

    제가 하고싶어요....정말...진심으로.....저는 이사람만보이면 진짜 찢어죽이고싶네요...제손으로직접하고싶어요
    저사람진짜 싫어요 싫어...아..... 밤에또 열받네..아....
    저번에 이상호기자가 문어대가리집에 찾아갔을때 담아온영상인가 거기에서 으리으리한집에 엄청난사이즈의 경호동을 보고 뜨악하고
    국회의원들이 찾아가서 대가리조아리는 대목에서는 진짜 아 흥분에서 뭐 말도안나오네요 젠장...
    진짜 치가떨려서 어쩔줄을 모르겠더군요.... 하......어쩌다가 저런걸 교도소에서 다시꺼내놔가지고진짜....

  • 펭귄맛 · 389525 · 12/06/06 23:25 · MS 2011

    안타까운 부분입니다만 증오심에 휘둘리지 않아야 저 인간쓰레기를 넘어설 수 있지 않겠슴까...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