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들이 생각하는 N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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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나름 주위에 많고 들은 사례도 많음. 사실 본인도 4학년이 될 준비를 할 가능성이 꽤 있음
삼수: ㄹㅇ 마지막 기회이자 마지노선으로 알고 있음. 그렇기에 썡삼은 필패이고 반수가 그나마 낫다라는 인식이 존재
사수: 문화재. 귀로는 들을지언정 직접 눈으로 한번도 못볼거라 생각함
오수 이상: 애인과 같은 존재로 마치 상상속의 동물
그치만 오르비에는 이런 문화재급+전설급 존재가 다수 실재하는것으로 알려져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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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함
그래서 마지막줄이 핵심이죠?
핵심은 오르비 끄고 공부하라죠
아
ㅋㅋㅋㅋㅌㅋㅋㅋㅋ웃프네
다 치타들임
개와는 비교도 안되는..
치타는 웃고 있다
그치만 이대로 9월까지 웃어버리는거 아니누 ㅋㅋㅋㅋ
"그만 웃어"
오르비는 그럼 동물원인가요....?
아니요.....건국 신화입니다......
환수들이 일반 짐승은 아니잔하요

세나땅은 그 위도 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