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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男子 [949348] · MS 2020 · 쪽지

2020-04-06 01:13:22
조회수 1,091

현역들이 생각하는 N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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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나름 주위에 많고 들은 사례도 많음. 사실 본인도 4학년이 될 준비를 할 가능성이 꽤 있음


삼수: ㄹㅇ 마지막 기회이자 마지노선으로 알고 있음. 그렇기에 썡삼은 필패이고 반수가 그나마 낫다라는 인식이 존재


사수: 문화재. 귀로는 들을지언정 직접 눈으로 한번도 못볼거라 생각함


오수 이상: 애인과 같은 존재로 마치 상상속의 동물






그치만 오르비에는 이런 문화재급+전설급 존재가 다수 실재하는것으로 알려져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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