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수 성공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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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 성공 전략
중앙일보 원문 기사전송 2012-06-04
00:19 최종수정 2012-06-04 11:10
‘내신 나쁘니 정시로’ 속단하기보다 수능 기준으로 분석해야
2013학년도에도 수시모집인원이 소폭 증가했다. 비율은 62.1%에서
62.9%로 증가했으나 전체 수험생 수의 감소로 총 모집인원은 전년도 23만7734명에서 23만6349명으로 감소했다. 올 해 입시의 큰 변화는
서울대가 특기자 전형을 일반전형으로 변경하면서 수시모집 인원을 확대했다는 것이다. 전년도 37.9%에서 올해 55.5%로 확대함에 따라 정시모집
인원이 20.6%(643명)으로 전년도 39.2%(1213명)보다 감소했다. 이런 서울대의 변화는 정시전형에서 고려대·연세대를 비롯한 상위권
대학 진입이 더욱 어려워졌음을 의미한다. 올 해 반수생들은 수시도 적극적으로 공략하지 않는다면 좋은 결과를 얻기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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