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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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올리는게 적절한지는 모르겠지만 스트레스를 받아 여기에라도 한 번 적어봅니다....저를 안믿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일단 저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저는 재수생입니다. ㅇ천에 있는 평범한 고등학교를 나왔고요. 내신은 2점대 입니다. 재수를 하는 과정에서 대치동이나 강남쪽에서도 수업을 한다는 학원 강사에게 수업을 듣는데 제 내신 성적을 보더니 공부안했다라는 반응(뭐.. 그다지 좋은 내신은 아니니까요...)을 보이시며 제가 게임을 했기 때문에 공부를 안한 것이라고 단정지어버리시네요. 근데 안타깝게도 저는 게임과는 거리가 멀었던 학생입니다. 그래서 강사님께 저는 게임을 하지 않았다고 말씀드리니 그럼 뭐했는데?라는 반응을 보이시며 계속해서 저를 게임때문에 공부를 안한 학생이라고 전제하시는데... 이것 때문에 계속 스트레스를 받고있습니다. 앞으로도 강사님께서 이런 말씀을 계속하시더라도 그냥 신경안쓰는 편이 나을까요? 아니면... 계속 아니라고 말씀드리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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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팩트니까 걍 말하고 그래도 그러면 걍 거름 ㅋㅋ
아니라면 아니라고 믿어주면 좋을텐데 안그런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네요 ㅠㅠ
세상엔 이상한 사람이 많아요ㅠㅋㅋ
힘드시겠지만 무시하는게 좋을듯..
왜 말을해도 안 믿어주시는지를 모르겠어요 ㅜㅜ
정 신경쓰이시면 학원 옮기세요...
현역 44212로 진짜 놀아서 할말이 읎다 내신도 3점때였어... 근데 스트레스 관리 진짜 중요 까면 끊으세요 참을 필요읎어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