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 문제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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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만 다 읽고풀면 세부내용기억못하고 막 그러네요 이걸 어느정도 방어하기위해 발문을 읽으려고 하는데 어케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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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군이라 추합 많이 돌긴 하는데…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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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군이라 추합 많이 돌긴 하는데…가능???
2027 수능
D - 208
인터넷에서 찾을 수 있는거면 지문 내용 일부를 구글 검색해보시면 나올 가능성이 높아요.
어떤 문제집들은 답지에 원문 제목과 저자가 적혀있기도 하더라구요
어 근데 원문 찾는다는 얘기 하신거 맞나요?
헷갈려서 사전 찾아보니 발문은 책의 끝에 발행의 경위나 내용 등을 짤막하게 적은 글이라는데, 세부내용 기억하고는 그닥 관계가 없어보이네요 ㅠㅠ
사회지문을 예를들면 주장나오고 이러이러합니다 하는데 짤막하게 예를 들자면 이것이 이렇다 나오면 기억못하고 문제가서 지문으로 다시 돌아오네요 이거 방지할려고 문제읽고 푸는 방법이요 발문은 보기랑 선지를 얘기한거였는데 어휘선택을 잘못한듯
아 그거요... 뭐 지문에서 문제에 나올 내용들이야 뻔하지요 ㅇㅇ 개인적으로 비문학 보기는 별로 볼 필요 없다고 봐요. 작년에 인터넷수능 비문학 풀면서 지문 한번읽고 풀기 연습해봤는데요 하다보니 지문 내용이 꽤 기억에 남게 되서 인문사회경제예술 정도는 거의 다 맞출 수 있게 되더군요 ㄷㄷ 기술도 경우에 따라 되긴 하더라구요. 언어와 생활? 그건 좀 어려웠지만...ㅠㅠ
여튼 이런걸 연습해보시다보면 어떤게 중요한 정보인지 지문들 구조가 어떻게 되는지 점차 보이실거라 생각해요.
보다보니 뭐 비문학이 다 똑같아보이더라구요. 그냥 어떤 대상에 대한 인식의 변화라든지, 작동 원리(이론의 논리, 현상 설명), 다양한 관점 뭐 이런 정도? 굳이 분류해가면서 외운 것은 아니고요 그냥 '또 이거?'이런 느낌이 들더라구요.
다만 그 전부터 비문학만큼은 잘했던게 함정이네요 ㅠㅠㅠ 어렸을 때 과학 책을 많이 읽어놔서인지 수능공부 처음 시작할 때도 비문학은 꽤나 잘했어요...
저는 이해력은 빠른편인거 같아서 3분 30초 목표로 풀면 거의 다푸는데 세부내용기억안나는것에서 발목이 잡히네요 ㅠㅠ
그럼 속도는 문제가 아니니 세부내용을 보는데 더 주의를 기울여보셔요
그냥 초집중해서 읽는게 답인가요?
1.지문오래읽기, 2.어디서 문제나올지 예측하기→나올부분이 있음
3.마인드맵식으로 정리하면서 외우며 읽기
마인드맵이요??? 어떻게하는건가요?
뭐 어떤주제에 관한 2가지 의견이 나오면 각 부분에 속하는 내용을 의식적으로 기억해주면서 읽는거예요 차이점이나 공통점위주로 //
첫단락에 주로 글을 어떻게 진행시킬지 나오거든요 이거 염두해두고 글 전개 방식대로 읽으면 정리잘됨 ㅇㅇ
첫단락을 잘읽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