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별 입시, 입학처장에게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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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캠퍼스] 대학별 입시, 입학처장에게 듣는다
중앙일보 원문 기사전송 2012-05-30
04:32
대학들이 2013학년도 전형계획을 속속 발표하고 있다. 올해 입시에는 ‘수시모집 지원횟수 6회 제한’이 적용돼 상당수 대학들이 전형방법에 변화를
줬다. 복잡해져만 가는 입시제도 속에서 8월부터 시작되는 원서 접수를 앞두고 지원전략을 고민해야 하는 학생·학부모들은 막막하기만 하다. 중앙일보
열려라 공부가 ‘열려라 캠퍼스’를 마련한 이유다. 이를 통해 변화하는 대학입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첫 번째 기획으로 대학별 입학처장 인터뷰
시리즈를 연재한다. 기자가 대학 입학처장을 만나 올해 입시에서 변화된 점과 전형별 합격선·지원전략·당락변수를 공개한다.
<편집자주>
고려대 이재원 교수 수시 논술 시간·난이도 조정 … 다음달 9일 모의 논술서 윤곽
고려대
이재원 입학처장은 “신설된 OKU미래인재 전형 1단계에서는 학생부 교과성적 없이 비교과활동을 중심으로 합격생을 추린다”고 말했다.
고려대는
지난해 65.9%였던 수시모집 비율을 68.8%로 늘려 2866명을 선발한다. 학교장추천 전형 선발인원이 70명 증가했고, 80명 정원의
OKU미래인재 전형을 신설했다. 이재원(51·통계학과 교수) 입학처장은 “학교장추천 전형의 경우 한 학교에서 인문·자연계 각각 2명을 추천
받기로 하면서 경쟁률과 내신합격선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예측했다. 정시에서는 자연계 모집단위에서 수능 수리·과학탐구 반영비율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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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ㅎㅎ 미적분 기준 1컷 71이 나오는 시험 보느라 굉장히 고생...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