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 오르비 글쓰기 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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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좀 태그 적용이 어렵다고 해야되나.. 불완전하네요
ㅠㅠ
방금도 퍼온거 썼는데
말끔하게 붙여지기 보다는.. 흠..
특히 편집모드, 입력모드 왔다갔다하면 아무짓도 안했는데 태그가 막 바뀐다고 해야되나 그렇고..
편집모드에서 img src 이런 간단한 태그 추가할때도 복사해서 붙여넣으면 안될때가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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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저 댓글 달았는데(....)
송준모 씨가 오르비언이었나요?
몇년 전에 활동하셨는지, 그 때는 무슨 얘기들을 하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그 때도 정덕후 정당덕후였는지... ㄱ-
Wire님이라고, 오르비 전성기에 활동하셨던 분입니다.
(04~08)
무시무시한 내공으로 당시 칼게와 퍼온글 게시판에서 종횡무진하셨더랬죠.
한 1, 2년 전만 해도 이따금 모습 보이시더니, 요즘은 영 뜸하네요.
ㅡ,.ㅡ 그랬군요. 충공깽.
뭐 지금은 오실 이유가 없지요. 오르비도 시들하고 그분이랑 수준 맞는 분이 까놓고 말해서, 정치 부분만 따지면 존재하질 않을 테니.
뭐 일부 동의하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참 똑똑하시긴 해서....
정말 공부 열심히 하시는 것 같더군요.
사람들이 글 어렵다고 투덜대던 게 생각나네요.. 그래서 안 오시는 것일 수도..ㅠ
사진관에서 그런 항의가 빗발쳤었죠.
08년 촛불집회 때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당시 골드문트님까지 나서셨었죠.
특정 국면에서 거리의 정치로 제도권 정치의 과정을 우회하려는 열망은 결국 허무하게 흐지부지될 수밖에 없다는 식의 말씀을 하셨으리라 짐작해봄미다...
아, 근데 무시무시한 내공이라는 게 처음부터 눈에 띄었던 건가요? 아니면 활동 후기에 가서 나타난 것인가요?
이과 출신이신 걸로 아는데 고등학생 때도 정덕후이셨나.... ㄱ-;
제가 동사서독으로 활동하던 2007년에는 이미 필력이 대단하셨죠.
그 전에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ㅎ
생반에 Wire님 지인이 꽤 계신 걸로 아는데, 그 분들이 답변해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2007년이면 그 분이 22~23세 정도 되셨을 때겠네요.
여튼 의외의 정보로군요. 상당히 인상깊은 분이라...
지인들 다 사라졌으요...
하기사...
생반에 남은 구세대는 이제 저와 아방옹, 리자몽님 정도일 테니까요... ㅠㅠ
사실 저나 블릿츠도 구세대라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저야 뭐 아이민만 빠를 뿐, 활동개시는 아주 늦었으니까요..ㅎㅎ
생반 기준으로는 구세대 아니실까용 생반 자체가 7차친목이나 프솔동에 비하면 생긴지 별로 안 된 편이자나용
그렇게 따지면 그것도 맞는 말이긴 하네요 ㅎㅎ
댓글 달았더니 글이 사라졌다고... -_-;;
생담러는 아니지만
장문의 댓글을 달을때 글이 증발하면
#%#@%^&*
를 느낍니다 ㅠㅠ
ㅋㅋㅋㅋ ㅋㅋㅋㅋ
여튼 리자몽님, 저 내용 처음 부분 조금 밖에 못 봤는데 다시 좀 올려주세요. ;ㅅ;
궁금 돋아요...
http://www.ilbe.com/22281583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413536
같은 내용이니 맘에 드는 링크로 ㅋㅋ
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