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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andonedSoul [59684] · MS 2004 · 쪽지

2012-05-21 01:15:48
조회수 521

오늘도 사진관은 풍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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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오면 꼭 풍년을 만드시는 한 얼빠진 분이 오늘도 즐거운 분탕질을 치고 가셨네요.


이..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동아리 체육대회 하고 왔는데 왜이렇게 힘들죠?.... 발야구하는데 1루까지만 뛰어가도 빡세네 ㅠㅠㅠ
나이를 먹었나봐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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