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기출분석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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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이고 언어는 1등급 유지 중인데요 (참고로 현대+고전 소설이 제일 약합니다)
자이스토리로 기출분석 하고 있는 제 방법이 맞는건지 의문이 들어서 질문합니다
먼저 비문학은
문제풀고 채점 > 해설지에 나와있는 작품간략설명 눈으로 읽기 >
지문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 뜻쓰기 > 해설지와 함께 맞은문제든 틀린문제든 보면서
이 보기는 이래서 틀리고 이 보기는 이래서 맞네 하면서 검토(특히 일치불일치 문제는 지문의
어떤 부분에서 찾을 수 있는지 밑줄치고 보기랑 연결시킴) > 끝
문학은요
문제풀고 채점 > 해설지에 나와있는 작품간략설명(줄거리,주제 등) 눈으로 읽기 >
지문은 딱히 다시 안 보고 바로 문제로 넘어가서 해설지와 함께 맞은문제든 틀린문제든 보면서
비문학처럼 보기 점검,검토 (해설지가 지문의 어떤 부분과 관련이 있다 라고 해설하면 그 부분
찾아가서 이해한 후 체크하고 연결시킴) > 끝
참고로 제가 제일 궁금한 점은 문학에서 시,소설 등의 지문을 철저히 분석해서 문장 하나하나
의미를 파악하고 숨은 의미를 찾아내며 해석할 필요가 있냐는 것입니다..
학교 내신공부 같은 경우 수업을 듣다 보니까 자연스레 시를 예로 들면 이부분은 과장법
이부분은 설의법 이부분까지 나눠서 소주제는 뭐뭐이다 선경후정 형식이다
등등 까지 다 해서 외웠었는데 수능에서도 그렇게 해야 하는 건가요? 그럼 수업이 필요할 거 같은데.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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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같은 경우는요 하나하나 해석하다 보면 전체적인 작품의 해석이 아닌 감상 방법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아무래도 일단 작품이 있으면 분석을 일일이 하다 보면은 감상 방법에 대한 감이 어느정도 잡히는 그런?
그런식으로 접근하는게 맞는거같은데
그리고 비문학 분석이라 함은 저같은 경우는 기출을 분석할때 물론 혹시 모르는 단어가 있다면 정리하는게 맞을것이고 지문의 내용이 어떻게 문제와 연결되는가에 중점을 두고요
일단 기본적으로 비문학은 지문의 내용이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한번 읽을때 최대한 지문의 내용을 파악하는 방법에 대한 학습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물론 배경지식 없는 생소한 지문을 한번에 파악함이란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말 그대로 지문을 분석(쪼개는)하는 과정을 거쳐서 내용에 대한 숙지가 안되더라도 최소한 문제를 보고 필요한 부분을 빠르게 찾아 풀 수 있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