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탈자 사과문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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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F의 오탈자가 자꾸 지적 됩니다. 그래서 우선은 공개적으로 사과문을 드려야 할 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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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이 글이 한완수를 타산지석으로 삼은듯한 느낌이 드네오
근데 승동님 찬휘변독무료공개됬을때 들어봤는데 연계를 막하는게 아니라 나름 기준이 있더라구요. 심정이나 분위기는 연계하기 힘들고 뭐 빈칸이 가장 연계하기가 쉽고 등등..
그래서 승덩님도 출제될 확률이 높은 지문을 선별해서 책을 만든 것인지, 어려운 지문 위주로 책을 구성한건지 궁금하네요. 전자라면 사고싶어서요ㅋㅋ
그리고 올해 외궈공부 기출 안보고 듄으로 승부봐도 승산있을까요?
'빈칸 추론'으로 출제될 확률이 높은 지문(혹은 기타)로 만들었고
어려운 지문도 넣었습니다. 공부의 목적에서요.
전자 후자가 아니라 '둘 다'입니다.
기출은, 어법의 경우에는 공부하시고(가장 저렴한 방법은, 4개년 6월.9월.수능을 풀어보시고 해설강의를 들어보시는 겁니다. 추천 선생님은 쪽지로)
빈칸의 경우는
2010. 2011. 2012 대학수학능력시험. 2011,2012 6월 9월 평가원
을 풀어보세요. 좋은 경험이 될 껍니다 ^^
굿굿 고맙습니다. 부산교보에 tef팔던데 사서볼게요~
어법해설강의쌤 쪽지좀 부탁드릴게요ㅋㅋ
다 풀어본 입장에서 제가 실력이 딸리는줄은 모르겠지만 큰 오류는 안보였는데..
출판사가 아닌이상 그정도오류는 나올수 있다고봐요ㅋ
승동님 330제이후에 수능완성은 계획 없으세요?
사실 수완/330제중 둘 중 하나만을 하려고 했는데
330제를 한 이유는
1. 일반적으로, 난이도는 330제가 가장 어려움
(어려운걸 정ㅋ벅ㅋ 하면, 자연스럽게 쉬운 것도 정복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2. 수능완성 출판 후 변형독해 만들게 되면, 제가 시간이 안되서 '양질'의 문제를 만들기가 힘들어짐
올해 제가 일이 많이 껴서 바쁩니다..ㅠ
제가 시간 관계상 대충대충 만들면..안되기 때문에(사실 죄악이죠 이런건)
330제를 엄선해 만드는 것이 났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330제의 경우는, 문제수의 경우에는 TEF보다는 많고,
오탈자 수정 및, 논리 및 글의 내용 이해에도(너무 쉬운건 설명하지 않지만) 초점을 맞췄습니다.
내년에는..내게 된다면 수완+330제+수특+인수를 합친 빈칸추론적중문제집을 만들어 볼 까 생각중입니다.
물론 그때가 되면 고대님은 제 책을 과외용으로만 쓰셔야죠 ㅋㅋ
당연히 과외용으로 써야죠..ㅋㅋㅋ
한번더 학습용으로 쓴다면 그거슨 재앙ㅋ
좀있으면 반수반들어가서 다른교재 많이볼 시간이 없어서 승동님교재랑 찬휘샘 변형독해만 보려고요ㅋ
지금 1~2등급 진동하고있는데 듄말고 다른거 혹시 해야할게있을까요?
신택스1.0 들으면서 구문공부를 하고있는 중이긴 합니다만.. 듣기는 고3때 통틀어서 1개틀려서 그냥 혼자해도 될거같고요.
그냥 듄하나만 보는게 나을까요? 어휘끝같은 단어장하나볼까 생각중이기도 합니다만..
우선 듄에 메인을 맞추시고
어휘끝으로 어휘력도 강화시키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ㅎ
아이고 솔직히 오타는 많은게 사실입니다.
다만 얻어갈게 더 많았던 것 같네요.
제가 이비에스를 너무 충실히 반영해서 작년의 오류률도 70% 반영했나봅니다 ㅠㅠ
ㅋㅋㅋ 방금 주문했는데 괜찮을까요?
아 이제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건 2쇄인데, 치명적인 오류들은 다 잡아서
논리공부하시는데에는 어려움은 없을 것 입니다 ^^ㅎ
음..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 아주 괜찮게 풀었는데 ㅋㅋ 일단 9900원이었나 하는 가격도 저렴했구요. 문제질이 나쁘거나 한것도 모르겠고 재밌었던 건 ㅇㅁㅎT가 현강에서 중요하다고 비중있게 다루신 지문들이랑 승동님 책에 있는거랑 겹치는게 꽤 많네요. 단점은 개인적으로 저런 식의 종이와 글씨구성이 어색해서 가독성이 좀 떨어졌다는거??(요즘 책들이 필요이상으로 고퀄에 컬라풀하니) 그것빼고는 일단 돈은 절대 안아까운 책이었어요.
p.s 저도 어법해설강의 추천T좀 보내주세여!
그 글씨구성이 어색한 건.. 제가 편집능력이 솔직히 좀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ㅠㅠ
이 부분도 노력해보겟습니다 ㅠ
저도 다음주쯤에 TEF 사서 볼 생각중에 있는데요..
어떤 개념 설명같은 것도 해주시나요?? 간단히 말하면, 글의 논리 찾는 방법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러니까, 단순한 변형문제가 아닌, 답이 어떠한 논리에 의해서 이거야! 이런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나요?
제가 고3 때 명학쌤한테 재진술을 배워서 써먹곤 하는데, 해석이 막히면 재진술도 안되니, 일단 해석이 되야하는게 외국어 영역의 고득점 지름길이라는 걸 요즘에 새삼 깨닫네요 ㄷㄷ
그리고 인수는 안나오나요?? 하..근데 이거 만드시려면 무진장 애드시겠네요 ㅋㅋ
어법은 어느정도 아는 상태라 7월에 기출문제 풀면서 정리할까 하는데, 저도 추천선생님 쪽지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글의 논리 찾는 법을 해줍니다. 목차에서 간단히 설명하고, 이걸 문제 풀면서 해설지에 설명하는 방식입니다.
이거야! 시스템이 제 책의 장점입니다. (하지만, 너무 쉽다고 생각하는 지문에는 그런건 뺏습니다)
책 광고에도, 정답이 왜 정답일뿐만이 아니라 오답이 왜 오답인지도 설명해 주는 책이라는 것이 컨셉 중에 하나입니다.
인수는, 영독2의 경우는 구매자는 보충교재(pdf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ㅎㅎ
추후 '저서'로는 330제 작업중입니다 ㅎ
헐 오랜만에 정오표 확인했는데 충격이네요.
제가 살 때만 해도 50p 답 1번 -> 4번 만 정오표에 있었는데..
슬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