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의 흔하지않은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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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공부를 너무 하고싶은데
할게없어서(?)공부량이 줄어든 재수생입니다.
언어외국어는 ebs책이 찢어질정도로 보았고
수리는 기출 4번보고 자이프리미엄 풀었습니다.
물론 수특 마스터하고요.
그런데 요즘 고민이 생겼습니다.
1분 1초 소중하게 사용하고싶은데ㅠㅠ
얼마전 4월모의를 독서실에서 쳤는데
모든과목에서 100점 가까이 받았고 시간도
많이남았습니다. 시험이 쉬워서 그랬겠지만
각 과목별로 저의 약점을 파악하고 하루에
그 약점을 조금씩 극복하기 위해서 공부하는데
언어는 논리적비약을가지고 문제푸는버릇이
있어서 그걸 고치고자 지금까지 본 기출에서
틀린문제 다시 보고있구요
수리는 실수가 문제여서 글씨 깔끔하게고치고
푸는연습중이고 외국어는 시간을 더 단축하려고
모의고사 매일푸는데 하루에 저거 다하고
탐구복습하고나도 시간이 많이남아서
뒹굴거리게 되는데 제게 따끔한충고나
개선방안을 알려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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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제발ㅠㅠ
멋쟁이시네요
ㅋㅋㅋ감사
PSAT의 신세계를 체험해보시거나 독서를 해보셔요
너무 멀리가기는 심리적으로 불안해서요ㅠㅠ
PSAT가 어려운거에요 ㅇㅇ
올ㅋ멋지세요
오늘은 비가와서 독서실안가고 집에서 하는데
아침에 독서실자리맡으러가는데 친구가 학원차
기다리고있더라고요ㅠㅠ
제가 이렇게 놀때 강대나 다른학원친구들은
눈에 불을키고할텐데 걱정이에요ㅠㅠ
언외는 어려운거 하시면되지않나여? 언어추론 이나 텝스이상으로
아! 감사합니다. 더 어렵게 공부하면 되겠군요~~
근데 언어추론이 뭐죠?
리트요 근데 님 실력 확인하고싶으시면 문제집살것도없이 경찰대 기출 언수외뽑아서 풀어보세용 그거풀면 공부의욕더생기실듯
감사합니다. 경찰대 준비하는친구가 있는데 정말
어렵다고하더라고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감히 제가 충고드릴 입장은 아니지만 자만은 수험생 최대의 적입니다...
다른 분들 말씀처럼 더 어렵게 공부하시구요
참고로 4월모의는 난이도가 극약이어서 실제로 오르비에서도 거의 만점 수렴 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멋지시지만 절대 자만하지 마시고 항상 되돌아보면서 공부하세요!!!화이팅!!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님 정도 되면 여행도 다니고 독서도 하고 취미생활도 하고 그러면서 수험생활 할 것 같네요 전..
아니에요ㅠㅠ 많이 부족해요ㅠㅠ
저도 작년수능에 ㅠㅠ
그런데 3월부터 5월까지는 진짜 열심히 했어요
그랬더니 쭉쭉오르더라고요^^
하루에 15시간씩 주말도없이 했어요ㅠㅠ
므찌네요!
100점 가까이 받았다는 것은 전 과목 만점이 아니시라는 소리네요. 그렇다면 분명히 틀린 문제가 있고 보완할 점이 있다는 소리인데, 그렇게 여유가 있으시면 안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80점대에서 98점대로 가는 것보다 98점대에서 완벽히 100점을 유지하는 실력을 키우는 것이 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공부해야 할 양도 많고, 세세한 것까지 알아야 하며 실수를 하지 않아야 100점이 나오니까요. 그리고 아무리 현재 상황에서 100점이 계속 나온다고 해도 공부를 하지 않으면 실력은 떨어집니다. 님이 엄청난 천재거나 한 번 기억한 것을 절대 잊지 않는 특별한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니라면 계속 공부하세요. 하루에 저거 다하고 탐구복습 한 뒤 시간이 남으시면 본인이 직접 출제자의 출제 의도에 맞게 문제를 만드셔서 직접 풀어보세요. 이런 연습이라도 하시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제가 많이 부족해서...절대 자만하지않고
열심히 해서 6평 대박나고 더 나아가서
수능 대박나서 레바님이 답변달아주신
시간 아깝지않으시게 할게요^^
꺄! 레바다!
꺄! 레바다! -ㅈㅈㅇ
전과목 100점 만점 받는걸 목표로 자만하지 않고 열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