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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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수를 누구는 새로운 기회라고하지만 요즘따라 벌받는 느낌이다.불확신 속에서 확신을 찾는 벌을 받는게 이제는 견디기 힘들지경까지 온 것 같다.
밥을 먹는데 이유없이 눈물이 나는데 지금 상태가 비참해서 인 것 같다.비참해서 눈물이나는게 아니라 눈물이 났더니 비참하다는 걸 깨닳은거였다.
진짜 작년에 누구보다 열심히했는데 성적은 하나도 오르지 않아서 올해도 똑같으면 좌절만 하다 수험생활 끝날 것 같아서 하소연해봅니다.
성적이 오른다는 느낌은 어떤 느낌인가요?작년에 공부를 처음시작해서 한번도 느껴본 적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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