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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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여기가 바로.. 공부 때려치고 예술해야..
근데 내가 가면 슬픈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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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119
여자가 적당히 있어야지 저건 안좋음...
ㅋㅋ 하기사 초등학교 고학년때 생각해보면 ..
여자애들이 거침없는? 애들이 꽤나 있었는데..
저러면 남자애들이 장난감이 될확률이 있긴있죠 ㅋㅋ
근데 뭐 남중-고-공-군대 테크타면.. 으악 ㅠㅠ
(1,-6) 지린다ㄷㄷㄷ
2학년3반 남학생은 착한일 많이했나
숨은남자찾기
선생님도 여자
여자 8 남자 2정도만 되도 남자는 하인이 될 수 밖에 없다던데 ㄷㄷ..
오히려 저정도면 안좋을거 같은데... 남중남고도 다 추억이죠 ㅋㅋ 대학와서 여자랑 말을 잘 못해서 고생중이긴 하지만 ㅋㅋㅋ
저거 꽤 예전에 올라온 사진인데 요즘은 이렇게 성비가 불균형하지는 않다네요.. 뭔가 아쉽네 ㅠㅠ
맨마지막짤 지금쯤결혼해서애도있겠네..
저 고딩때 동아리 남1여13이었음ㅋㅋ
맨날 늦게가면 발리고 힘든일 맡아서 하고
특히 점심시간에 동아리끼리 모여서 먹을땐 어딜 봐야할지 무슨말 해야할지 머릿속이 새하얘짐ㅜㅜ
뭐 적어도 1:2까진 괜찮은디
그 이상이면 남자가 기를 못폄
우와..... 나도......
인생 리셋 된다면 고등학교는 예고로 갈 거예요..
절대 여성 많아서가 아니고 -_-;; 진작 스스로가 이렇게 예술에 최적화된 두뇌임을 알았더라면.....
(잘났단 건 아니에요 -_-; 좋아한단 거 ㄱ-;;)
ㅋㅋ 저도 갈수있다면 가고싶음..
가장 집중하고 가장 재밌게했던게 미술이었던거 같애여 ㅋㅋ
조각하는게 그리 재밌었는데..
전 디자인하는 거.. ㅠ 실용성과 미적 감각의 적절한 고리 찾기! 캬.. ;ㅅ;
아.. 그러고 보니 고등학교 2학년 때 예체능 선택과목 미술로 했었는데 저 포함 남자애 둘 빼고 서른 명 가까이 다 여자애들이었었네요 -_-;;
이미 축소판 예고를 경험했었구나 나..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