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르비언의 동향에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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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를 이용하지않고 점공또한 이용하지않는.....
메가스터디와 진학사의 모의지원, 배치표, 담임선생님혹은 사설기관과의 상담등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어쩌면 대다수의 수험생들(제 주위엔 오르비아는사람 거의없더군요)은
어떤 선택을할까요? 제 성적은 연고대식 딱 0.4퍼센트입니다.
위에 경우에 해당되는 0.3~0.4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예측해주세요
제성적이 0.3이 아니라서 배치표상 혹은 모의지원상 어떻게 결정할지 모르겟습니다.
0.3~0.4%에 해당하시는분들 배치표나 모의지원,상담에서 결과가 어땟는지 쪽지또는 댓글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글은 주기적으로 올릴게요 많은분들에게 정보를 듣고싶어서요 0.3이내는 그래도 경영경제를 쓸거라 생각해서 뺏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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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대교협 자료 믿고 캐하향 했다가 울고불지 시포요...
제가 상위 0.4쯤 되는데, 학교라는 곳은 저보고 나군에 안정으로 외대를 쓰라는 곳입니다. ㅋㅋ
가군은 어떻게 쓰라구말씀하셨나요? 흐음 오르비만 하다보니 너무 편향된 정보를얻을까봐요
오르비를하지않는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고계신지를 알고싶어서요
가군은 고인문보고 적정~소신이라 그러고, 식자경 갈래? 카더군요.
일단 얼척없이 표점 합으로 계산할때부터 믿음이 싹 가시더군요.
제2외궈 버프 물어보니까 '그런게 있었냐?' 하고요.
전 0.35정도 되는데요
학원에서 한쪽은 너 쓰고 싶은 곳 쓰라고 하고 한쪽은 연고대 중위권 쓰라고 하네요...
원래 경영가고 싶은데 불안해서 자전을 심각하게 고민중...
지금같으면 자전도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