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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달처럼 [849734] · MS 2018 · 쪽지

2020-03-23 21:01:04
조회수 210

저는 삼도수군통제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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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 할아버지처럼 명문대에 가고 싶은

제주도 선인장 가족의 5번째 아들입니다.

저희 조상님은 프랑스에 거주하는 터키 황제의 자손이자

최영장군 노비의 15대손이셨지만

얼마 전 증조할아버지한테 개기다가

시조새이신 할아버지의 할머니에게

뒤통수를 맞아

가격사하셨습니다.

추모의 띵복을 비는 것은 단지

나 자신에게 바치는 패드립이라고 보기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싫습니다.

작디 작은 한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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