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느끼는 강기원쌤 수업 특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8683611
수학 문제 풀때 가령,
A(조건 해석)->B(조건에 해당하는 그래프 생각)->C(그래프 도출)->D(문제풀이)
저는 이렇게 천천히 사고해나가는데
강기원쌤은 “자 C니까 이제 D하면 되겠다 계산은 너희들이 하면 되고~”
이러니까 처음 들을땐 엥? 이런 물음표가 드네요 C까지 생각하느라 두뇌 풀회전중
내가 열심히 해야하는 거겠지...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저 보이면 옆에서 개때리세요 9평 점수보고 연대 수시를 준비하고 한대를 안쓰느냐...
4년째듣습니다
아직도 그분의 생각은 이해가안갑니다
왠지 그럴거 같다

페르마의 정신을 이어받는다 이런건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