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과외에 대한 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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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대학생과외 추천 안하는 이유는
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애들한테 설명도 잘한다는 말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고,
수학도 (솔직히 에이~) 기가 막히게 잘합니다.
유명 책들 검토문의가 물밀듯이 들어와서 오늘도 가형 N제를 2권이나 검수하죠.
성적은 말할것도 없고,
별해 뽑아내는 능력도 탁월해서 다양한 풀이를 구사할 뿐 아니라
문만도 (꽤) 합니다.
근데 그런 저도 과외? 자신 없습니다.
한 5년 학생 가르치면 그땐 자신 있을듯.
들어왔으면 하는 마음은 변함없지만
진짜 잘하는 사람 경력 많은사람 아니면 비추합니다.
아 물론
수학 한정
딴거는 잘 모름 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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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과외대신 인강이나 듣지
마자요
톡 ㄱ
과제 끝나고 할게여
그건 맞는듯해요 .. ㅎㅎ 저도 처음엔 날로 먹는 느낌... 점점 하면서 실력도 느는느낌이. 물론 가르치는것보다 관리측면에선 나쁘진 않아보입니다.
네가 설명을 잘한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