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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득이 [330772] · MS 2010 · 쪽지

2010-12-14 20:52:16
조회수 326

지금여기서 사람들한테 물어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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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질게 없는 거 같네요.

하루정도 분위기 보고나면 충분할듯.

내일 수시 접수 완료되면 내일혹은 내일모레 수시이월나올텐데

그거 추이를 보고나서야 좀 껀덕지가 나올것같습니다.

자기 점수, 자기 정확한 위치 (퍼센트) 알고나면 잠시간은 여기 있을 이유가 없을거같네요.

이번에 수시이월 변수가 엄청 큰데 수시이월도 안나온 상황에서 왈가왈부해봤자 건질 거는 없는거 같네요.

그니까 불안하신 분들 마음 비우시고 여기서 다른분들 분위기만 한번 훝어보시고 목요일쯤에 다시 되돌아오시는 걸 추천합니다.

저두 그럴라구 계속 오르비 뚫어져라 쳐다보는 엄니 누으시라고 설득하고 돌아오는길.













그런데 나는 왜 아직도 여기있을까요 으익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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