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와 함께하는 대입 멘토링] 서울 혜성여고 2 조윤정양
조선일보 원문 기사전송 2012-04-05
03:16 최종수정 2012-04-05 13:35
보건 교사가 꿈, 한양대 간호학과 가려는데…
조윤정(서울 혜성여고 2년)양의 장래 희망은 보건 교사다. 중학교 때 학생들에게 친절한 보건 교사의 모습을 보며 자연스레 갖게 된 꿈이다.
고등학생이 된 후엔 실제로 학교 보건교사를 찾아가 '보건교사 되는 법'을 물어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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