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vs 주짓수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855539
진짜 1:1 실전에서 甲은 주짓수인듯
(길거리 싸움을 하면 결국에는 서로 엉키고 뒹굴고 하면서 90%이상은 그라운드로 간다고 함)
상대가 아무리 뛰어난 복싱실력 갖고 있다고 절대로 쫄지말고 자세 최대한 낮춰서 ㄱ자 형태로 파고들어가면 쉽게 풀린다고 하네요.
복싱 특성상 중심이 어떨경우 쫌 떠있고 의외로 쉽게 테잌다운 당한다고함.ㅎ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복싱갤 애들 자신감 생각나네
위에 사진은 복싱한 사람은 아니구.
아래 사람만 복싱 한 것 같네요..(근데 사우스포네;;)
테잌다운은 아무 연습 안하면 되게 쉽게 당해요. 누구든지.
체중차이가 얼마가 나든지. (60kg차이나고 이런거 아닌이상..;)
주짓수 진짜 재밌는데ㅋㅋ
근데 복싱 글러브 안끼면 더세지않나여?
복싱 대 주짓수 후후 . 근데 제대로 하려면 저 글러브는 벗어야 하지 않나요. 손이 부자연스러우니
더 쉽게 당하는 거 같은데.
익숙함의 차이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주짓수의 같은 경우 상대방을 테이크다운 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상대가 어떤 격투기를 배웠든 크게 상관이 없죠
하지만 복싱은 입식타격기이기 때문에 태클에 대해 익숙치 않을 수밖에 없습니다. 어퍼가 있다고 해도 태클로 들어오는 정도의 낮은 위치는 당황스럽죠.
그래서 아무리 복싱실력이 좋아도 '복싱만' 한 사람은 주짓수에게 질 확률이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복싱선수가 주짓수에게 '익숙'해 진다면 이야기는 달라질 것이라고 봅니다.
태클 들어오는 타이밍, 위치만 익숙해지면 카운터 먹이는건 식은 죽 먹기죠. 물론 원펀치로 끝나지 않겠지만 계속 카운터만 노려도 되니까요.
결론적으로 복싱만 한 사람 -> 주짓수에 패 / 주짓수에 익숙한 사람 -> 승 일 가능성이 높다는 게 제 의견입니다.
실전이요? 그딴거 없고
술병잘깨고 더 잔인할수있는 사람이 이김........ 겁없는 인간이 이김 무조건...
찌를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임. 롤로노아 창렬이 유명한 이유는 그런거죠...그게 제일 무섭기도하고
롤로노아 창렬ㅋㅋㅋㅋ
제 친구 키큰 애가 김승현보다 농구 잘해요 애가 근성도 있거든요
그렇게 치면 총든 놈이 킹왕짱
입시사이트에서 뭔놈의 1:1 실전드립이ㅋㅋㅋㅋ 공부만 하느라 세상 물정 모르시나. 주먹질 하면 그냥잣되는거에요 ㅋㅋㅋㅋㅋ 정신차려요. 그리고 주짓수고 복싱이고 그냥 더 쎈놈이 이깁니다.. 주짓수 10년해도 길바닥에서 처맞을수도 있는거고..
님이야 말로 세상물정 모르는듯~
현재 미국 FBI에서도 여성이 남성을 제압할 수 있는 유일한 무술이라고 인정하고 권장하고 있는데....
그리고 주짓수 배우는 사람들 대부분이 싸움이나 분쟁같은 다툼이 생기면 님이 말한 잣되는 주먹질 같은거 안하고 간단히 상대를 제압할려고 배우는게 주짓수인데....
요즘 같은 험악한 세상에 별미친 넘들도 많은데 술집이나 길거리에서 다툼이 생기거나 그러면 자기 몸 하나는 보호할줄 알아야죠.
아무리 사람이 평소에는 이성을 갖고있고 법이 있어도 사람이 흥분하거나 이성을 잃으면 정말 그 순간만큼은 눈에 뵈는게 없습니다.
이성 잃고 달려오는 사람을 주짓수 좀 배웠다고 간단히 제압할수 있을까요 ㅋㅋ 너무 맹신하시네.. 체육관 같은데 안다녀보셨죠? 입으루 하시네..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22749091
이 동영상 보시면 아시겠지만....
종합격투기선수가 이성잃고 흥분하면서 들이대는데....
상대는 격투기 선수도 아니고 반드레이실바 주짓수 코치인데....
주짓수로 간단히 제압하죠.
하물며 일반인이야...
일반인은 님이 말한 10년까지 갈 필요도 없고 주짓수 1~2년만해도 충분히 제압가능합니다.ㅎ
뭐 또 이러면 저 사람은 주짓수 코치이니깐 뭐라뭐라 하실까봐 그런데
상대는 종합격투기 선수입니다.ㅎ
일반인을 상대로는 주짓수 1~2년 배운사람이면 진짜 충분히 제압가능합니다.
모든 무술이든 이성 잃은 일반인들한테 소위 잣되는 주먹질 안하고 간단히 제압하려면 상당히 높은 경지에 올라야됩니다..
주짓수에 대해서 잘 모르시나본데....
주짓수 기술들이 상대가 이성을 잃고 흥분하면 더 잘먹힙니다 ㅋㅋ
위의 실바 코치 동영상에서도 그렇지만...
상대가 이성을 잃고 흥분해서 공격해온다는 가정하에서 그림을 그려보면...
주짓수 배운 사람은 이성을 잃고 흥분한 상대가 오면
그걸 같이 맞받아치는게 아니라 그냥 그대로 오는거 끌어안고 다리 허리 휘어감고 그냥 자기몸 땅바닥으로 눕힙니다.
그리고 바로 셀프가드 자세 취하는데....
얼마나 편하고 좋습니까ㅋ 강제로 그라운드로 끌고가지않아도
이성을 잃고 흥분한 상대가 알아서 척 와주니 ㅋㅋㅋ
그리고 셀프가드자세에서 이성을 잃고 흥분한 상대는
무작정 상대얼굴에다가 주먹질할려고 몸을 계속 앞으로 쭉쭉 나오면서 무작정 상대 얼굴에 펀치할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러면 대부분 저렇게 삼각조르기로 쉽게 끝나는 경우가 십중팔구입니다.ㅎ
(주짓수 배운사람에게 그냥 나 잡아 잡숴~ 하는거랑 마찬가지ㅋㅋ)
유트브 동영상에서 길거리 싸움 주짓수 검색해보면
이성을 잃은 상대가 먼저 선방치고 무작정 공격해서...
대부분 이렇게 삼각조르기로 끝나는경우가 허다합니다.
아무튼 님이 말씀하시거처럼 이성을 잃은 일반인 상대 하기가 다른 무술과 다르게
주짓수는 냉정한 상대보다 이성을 잃은 상대를 상대하기가 훨씬 용이합니다.ㅎ
그 냉정하기로 유명한 효도르도 베우둠상대로
흥분해서 냉정잃고 마구 들이대다가 저렇게 삼각조르기로 졌죠ㅎ
그리고 주짓수 기술에서 더 말씀드리자면
주변에 주짓수하는 분들 쫌 몇몇있는데
술집이나 기타 여러곳에서 시비나서 싸움나거나 그러면
제일 잘 먹히는 기술이 저기 위에 삼각조르기이고(상대가 이성잃고 닥공할때 젤 잘 먹히는 기술ㅋ)
그 다음이 백쵸크
거의다 상대 기절시키는 기술이죠ㅋ
의외로 격투기에서 많이 나오는 암바나 크로스암바같은건 거의 안쓴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시비붙고 상대가 이성잃고 흥분한 상태로 덤벼드는데
삼각조르기나 백쵸크 같은걸로 일단 한번 기절을 시켜놔야 진정이 되지
암바같은거 걸려도 뼈가 부러지는한이 있더라도 격투기시합처럼 절대로 탭 안친다고 하네요 ㅋ
그리고 주짓수하시는 분들 보면 님이 걱정하는 주먹잘못써서 잦되는경우는 없고
저렇게 제압해서 거의다 끝내는 형식입니다.ㅋ
기절한 상대도 몇분후 정신이 깨면 그냥 순한 양이 되어있는다고 합니다.ㅎ
그래서 대부분 원만하게 화해하거나 잘 끝낸다고 합니다.ㅎ
와우..입격투기. 배워보고 오세요 한번. 님처럼 한 무술 신봉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직접 안해보신 분들..
이제 막 수능보고 반수준비하시는 분이 세상물정 드립 헌다.... 귀엽네 ㅋㅋ 난 또 댓글만 보고 무슨 인생 겁나 험하게 산 사람인줄 알았네 이성을 잃느니 어쩌니... 요즘 고등학교에선 애들이 이성잃고 술먹고 달려듬??? 사실이라면 우리나라 교육 문제 많네...진짜 안타깝다 이분
농구만 하던사람 앞에 세워놓고 축구드리블로 제치는거 동영상찍어놧네
이런 영상하나로 주짓수 > 복싱? ㅋㅋ
복싱 제대로 배우면 서로 엉켜서 나뒹굴기전에 상대가 혼자 땅바닥에 나뒹굴고잇죠.
글고 테잌다운도 들어올때 턱 맞으면 그대로 다운일듯;
스텝도 밟으면 테잌다운 피할수 있을거같은데
복싱 스텝이 괜히 잇나;
따..딱히 제가 복빠라서 쓰는글은 아...아님;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26469061
전 복싱 헤비급 챔피언과의 경기 동영상.
복싱기술로는 상대가 중심낮게 깔고 들어오면 속절없이 당해요;;
저기서 하는 하단 발목태클.. 레슬링 초보나 주짓수 초보한테도 안통하는 기술인데;;;
테잌다운 당한 다음은 복싱선수로는 밑에 눕어있는거 말고는 할 수 있는게 없죠;;
물론 상대가 먼저 테잌다운 안하고 펀치로 그냥 치고받고 막받아 쳤으면 상대가 피떡이 되었겠죠;;ㅎ
태클과 그라운드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으면 정말 진짜 생초보 같이 맥없이 당해요;;
심지어 타이슨도 레슬러나 주짓수 2년정도만 배우면 걍 발라버린다는 말이있죠ㅎ
이 동영상말고 예전에 무하마드 알리랑 일본 프로레슬러랑 링에서 맞붙는 동영상도 있는데...
그것도 참 재미있죠ㅎㅎ
무하마드 알리 복싱기술때문에 일본프로레슬러 그냥 누워서 시합한다는 ㅋ
(참고로 저기 동영상에 나오는 제임스 토니 예전에 타이슨이 힘겨워 귀 물어뜯은 에반더 홀리필드도 KO로 발라버린 인물임)
프로 복서였던 친구한테 제가 직접 태클해봤는데 통해여ㅋ..(주짓수>복싱이라는 건 아님)
네 의외로 복서들 태클하면 당황하면서 쉽게 통하더라구요~
복싱하는애들한테 주먹으로 얼굴 털리기 싫으면 바로 중심 낮게 잡고 테잌다운 ㄱㄱ 해야함 ㅋ
일단 복서들 땅에 등 붙여놓으면 게임끝~ㅋ
진짜 이건 태클과 그라운드에 대한 이해가 조금이라도 있느냐 없느냐가 차이가 엄청크죠ㅎ
1번째는 너무 빨리 끝나서 모르겠고 2번째 영상 보면 바닥이 잔디..ㅋㅋ
글러브라도 벗기고 싸우지 ㅠ
복싱도모르고 주짓수도모르지만
님은 주짓수빠인거 같아서 짜증날지경이네요 ㅋㅋ (100%순진심댓글임)
주짓수를배워서 여자한테써야겠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