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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형ㅋㅋㅋ [278309] · MS 2009 · 쪽지

2012-04-02 20:29:11
조회수 1,486

가형 1등급 가능성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853296

 제가 올해 다시 수능 공부할려고 하는데요.

작년에 문과에서 이과갔다가 오공중에 하나인곳을 다니고 있는데요.

의대에 대한 꿈을 버리지 못해서 시험을 다시 처볼려고 합니다.

 목표는 가형 1등급입니다. 1등급.

 언어는 1등급 받을확률이 50%정도, 외국어는 90%, 탐구는 수능때 11나왔는데요.

가형 1등급을 받아본적이없습니다. 일단.. 이점에서 매우 크리티컬 자신감하락이 되는데요.

나형1등급이었을때는 항상 1등급이니 자신감 만땅이었는데 자신감 추락이네요.

즉, 나형 때 처럼 공부하면 안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공부하면 될지 조언 좀 해주세요.

역시나 남들분들과 비슷하게 미적,공도에서 당하는것같은데..

목표는 모평 1등급입니다.  커리좀 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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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형ㅋㅋㅋ · 278309 · 12/04/02 20:31 · MS 2009

    참고로 혹시나 수능을 봤는데 서성고 공대 정도 한급간 높은 학교의 성적이 나온다면 1년 버리고 거기가는게 나을까요? 괜히 애매하게 점수나올까봐 그것도 걱정이네요.

  • Sample · 377101 · 12/04/02 21:07

    5공에서 서성한 정도의 상승이라면 거기 가는게 좋을거 같은데요? 혹시나 시립대학교라면 등록금 차이가 많이 나니까 신중하게 고려해봄직 할텐데 그게 아니라면 가는걸 추천..

  • 소은바라기 · 370457 · 12/04/02 21:09 · MS 2018

    별거 없어요 남들보다 많이 . 정성스럽게 공부하면 되요 . 특히 10000문제 가까이 풀고 시험풀때 덜렁대고 건방져지지만 않으면 1등급 고정이에요.

  • 가형ㅋㅋㅋ · 278309 · 12/04/03 00:18 · MS 2009

    그럴가요? 정말 문제 양치기로도 1등급이 가능할가요? 하아

  • 소은바라기 · 370457 · 12/04/03 05:44 · MS 2018

    10000문제 가까이 푼다는게 무작정 문제만 풀어제끼고 대충 손노동의 뜻인 양치기가 아니라
    한 문제씩 정성스럽게 풀면서 많이 공부하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대개 문제푸는 양에 비례해서 점수가 올라갑니다.

  • 잉여구이냠냠 · 334475 · 12/04/02 21:18 · MS 2010

    5공에서 서성은 갈필요 없고
    한양대라면 갈 가치가 있습니다 ㅇㅇ
    그리고 서강대라면 절대 말리고 싶음

  • 나우 · 363244 · 12/04/02 21:57

    한양대이상이시면 갈 가치가 있고, 서성급이면 글쎄요;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