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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달처럼 [849734] · MS 2018 · 쪽지

2020-03-12 00:30:23
조회수 212

사,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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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없어진

인생

한귀퉁이 

바스러진 

유릿조각 

추억이란 

이름으로 

남겨질

색조차

희미한

 거미가 

 주위에 

망을 

 씌운다 

 겹겹이 

 그렇게 

 눈물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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