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진을 보고 생각난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844937




미국 최대의 세일기간이죠. 각종 물건들을 정말 저렴한가격에 팔더라구요. 미국은 정말 쇼핑천국인 것 같아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무물보 3 0
ㄹㅈㄷ 공부 안함 청년 등장
-
살 맛 안나노 2 0
뭐 재미난거없냐?
-
아니 일침을 해달라했더니 1 1
설대뱃달고 그러면 저처럼됨이라니요...
-
9. 할말없 10. 처음에 순간 연립도 안되고 뭐냐 했다가 걍 곱하면 나오네 해서...
-
내일 점심은 3 0
덮밥
-
개이쁨 6 4
내프사캐릭터임 4살연상임
-
2511 과탐이 무서운점 10 3
당시 물1 화1 원점수 합이 95점이면 각각 2,2가 되거나 1,3이 될수잇엇던
-
2503 고1영어 1 1
채점은 안했는데 몽가몽가하다
-
늙기 싫다 3 0
영원히 이나이로 살래
-
여캐 일러 투척 2 2
큐어 에클레르
-
일침 한마디 해주세요 11 0
정신못차리고 자꾸 휴대폰보는데...
-
합응 가기 싫어 4 1
귀찮아 근데 뭐하는지 궁금하긴 해 피곤해졌다너무
-
이 프사 좀 좋은듯 2 0
미카리가 참 프사랑 닉네임 맛있게 잘만들긴하네
-
서프 2 0
화확 90 96인데 둘다 1 나옴..??
-
부엉이물리<< 예토전생했네 4 0
ㄷㄷㄷ
-
ㅂㅂ 3 1
다들 마지막 수능 성불하세요~ 특히 쌍윤러분들 화이팅입니다
-
아직도 프사 산타인애들 3 1
잇냐 ㅉ
-
수학 기출문제집이 왜 5 0
평가원이랑 교사경을 나누는지 이해가 안됨
-
서프 미적 2가능함? 0 0
공통 58점 미적 16점 ㅈㅂ..
-
교사경 해야함? 3 0
현재 현역 고3이고 수분감, 한완기로 평수능 기출은 3모 전에 2회독 정도 됨...
-
고2 3모 국어 2 0
백분위 100안 찍히면 수시로 튄다
-
생각해봤는데 1 0
개인택시를 부업으로 하면 하고싶은 이타샤를 광고판처럼 꾸며놓고 광고 붙여놓은척 할 수 있지 않을까
-
작년에 볼베브라 쾈 볼리비아 베네숭엘라 브라질 에콰도르 로 외운 줄임말인데 이게 뭘...
-
와 다들 옵력이 상당하네 6 0
다 놀고와서 보니깐 206글 이네
-
세탁기 개수좀 늘려라 6 0
300명 넘게사는데 남자 세탁기가 4개임 ㅅㅂ
-
잠이란거 3 0
자본 적 없어
-
뉴런 문제 강의랑 같이 푸나요 0 0
아니면 혼자 풀고나서 강의 보나요 수1수2입니다
-
작수 한문 2였는데 0 0
보리도사 쌀도사는 따잇할수있음?
-
40시간남았네 3 1
장발
-
심심하다 2 0
친구가 수학 문제들 밖에 없는데 친구가 나 싫어함
-
07 정시 연치 영접함 8 2
영어 제외 6틀 후광이 막 비쳐보엿음...
-
저는 사실 26년생입니다 3 0
하와와
-
씁쓸하네
-
저는 사실 07년생입니다 1 0
구라임
-
"책값이 학원비 맞먹어"…학원 꼼수에 등골휘는 학부모 13 3
입시학원 한달 교재비 50만원 "수업 들으려면 안살 수 없어" 기숙학원에선 단체복도...
-
강의는 충분할 것 같고 3모~수능 성적만 입력하면 될까요?
-
기하 9 0
첫단원 포물선부터 턱턱 막힌다요... 이게 먼소린지...
-
일단 본문은 다 적었는데 부록으로 문제 풀이 부분도 만들까? 2 1
원래 에이어 지문이나 비타민 K나 독해법만 말하고 문제는 안 풀 거였는데 에이어는...
-
오노추입니다. 0 0
-
Ccc 동아리 3 0
여기 사이비임?
-
시츠레시마스 0 0
오츠카레사마
-
뒤틀린숲 17 0
해본사람
-
님들 맘터에 그 코박죽세트? 4 0
드셔봄? 신메뉴 나왔던데
-
11년생 신입입니당 8 4
-
슬슬 모든 노래가 질리는데 3 0
추천해주세요. 힙합 좋아해요.
-
민주당 제주도의원 단수공천 '음주운전' 후보자 포함 논란 4 3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이 제주도의원 선거구 5곳에 대한 후보자 공천을...
-
이따가 비타민 K, 에이어 지문 칼럼 있음.. 만관부.. 1 0
11시에 올릴게여.. 비록 허접이지만.
-
수2미적하다가 수1 다 까먹음 0 0
엉엉
-
쇼미더머니가 0 1
세상을망치는중이야
-
지금바로죽어 4 0
넵
왘,,,,,끔찍해 ㅋㅋ
저런데보단 재래시장이 더 잼있더라능ㅇㅇ
저번에 vj특공대에도
ㅋㅋ 그래도 몇천원 할인받으려고 몇시간 서있는거랑 비교할만한건 아니지 않나요
첫번째사진에 존박있네요
저도 이거 쓰려고 했는데 ㅋㅋ
도대체 몇천원이 거지근성의 척도인가요?
쁘띠부르주아 입장에선 7800원이 고작일테고
부르주아 입장에선 저게 '천조국의 거지근성'일테죠..
진짜 몇천원을 우습게 아는 사람 투성이네 내가 너무 거지 대학생이라 만원과 만팔천원의 차이가 크게 느껴지는건가ㅡㅡ;
거기에 당근 2인이상이니 혼자 가지않을테고 할인의 영향은 크게 느껴질텐데. 음식점에 할인쿠폰 들고가는 사람도 거지취급할 기세네
진짜 몇천원을 우습게 아는 사람 투성이네 내가 너무 거지 대학생이라 만원과 만팔천원의 차이가 크게 느껴지는건가ㅡㅡ;
거기에 당근 2인이상이니 혼자 가지않을테고 할인의 영향은 크게 느껴질텐데. 음식점에 할인쿠폰 들고가는 사람도 거지취급할 기세네
진짜 몇천원을 우습게 아는 사람 투성이네 내가 너무 거지 대학생이라 만원과 만팔천원의 차이가 크게 느껴지는건가ㅡㅡ;
거기에 당근 2인이상이니 혼자 가지않을테고 할인의 영향은 크게 느껴질텐데. 음식점에 할인쿠폰 들고가는 사람도 거지취급할 기세네
정말 행복해보이네
근데 거지근성이라는 말을 이럴때 쓰나요?
잘못된 표현같은데
중학생들도 가격이 낮아지면 수요가 증가하는 걸 아는데 빕스줄 서는 것 보고 거지근성이라고 하면 답 없죠ㅋㅋ
오히려 그딴 마인드 때문에 우리나라 일부 인간들이 명품,비싼 물건에 환장하고.. 고급차, 비싼 옷 등 위치재 성격을 가지는 것들이 겁나 잘팔리죠. 각 브랜드들이 세계에서 가장 비싼 가격으로 프라이싱 해도 비싸면 좋은거라며 마구 사대는 호갱 대한민국인들. 이런 모습들이 오히려 부끄러운 된장근성이 아닌지 ?
저 때 기사도 몇개 올라오고 각종사이트에도 사람많다며 가보고싶다고 댓글올라온거 많았었는데..
거지근성이라는 표현쓴건 한번도 못본듯. 우리나라사람이하면 거지근성이고, 미국인이하면 싸니까 간거??
참고로 빕스 샐러드바 런치 17800원입니다. 1만원이면 40%조금 넘게 세일한건데..
검색해보니 미국이 세일하는 날이 많네요. 보통 30~50%이고, 몇몇은 60~80까지도 하네요.
땡스기빙데이, 블랙프라이데이는 할인율이30~50%정도..일부만 60%넘어가는 거라고 알고 있는데, 그럼 미국도 거지근성인가요??
빕스간게 거지근성이라는 분들은.. 할인하는 날도 많고, 할인하는 날마다 사람 많은 미국이 더 거지근성 아닌가요??
말도 안되는 소리하지 마세요. 우리도 똑같습니다. 광고도 먹히고, 가격도 싸고, 먹고싶으니까 가는겁니다.
그냥 '사람많구나'하면 되는데, 왜 부정적으로 생각하나요??
상식의 부재 때문에 그런 소리들 하는거죠.
댓글 캡쳐해서 어디 퍼가면 오르비 망신 돋을 듯
이미 망신 돋았죠..ㅜ요즘도 정치글 때문에 말만 존댓말이지, 디씨나 다름 없다는 말도 하기도하구요..ㅜㅜ
차라리 디씨가 더 좋은거 같기도 ....
뭐 사람이 몰릴거라고 생각을 못했을수도 있으니 그날 빕스간 것 자체로는 거지근성이라 깔 수 없다고 보는데,
회사원은 언제 먹냐, 왜 하루만 행사하냐, 사람은 왜 이렇게 많냐는 식으로 따지고 들어오는 인간들은 확실히 거지근성 맞음
과연 미국도 음식점에서 7800원 할인해 준다고 하면 우리나라처럼 줄을 설까?..
나도 브랙프라이데이때 구매대행으로물건싸게샀는데
야! 내가 거지다!!
가본적 없어서 그러는데
얼마나 할인해주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