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요거 살짝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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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에서 알바를 하고 있는데요
다른곳에선 안그런데 유독 여기에만 있으면 반말을 좀 많이 합니다
상대하는 사람들이 어린애들이 많아서 그렇기도 한데 좀 어리다 싶으면 처음 등록하러 온사람들에게도 무심결에 반말이 튀어나가요
어떻게 고칠까요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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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바빠서 0 0
오르비 많이 못하니까 오늘은 양심상 20000덕만 채워보게쯉니당! 양심이 없는 거...
걍 존댓말하시면 되져,,
이게 또 왠지 존댓말을 다 하면 그게 또 어색해서 불편하더라구요
이상하게 여기서만 그래요 딴데서는 다 존댓말하는데...
아 너무 오래 있어서 익숙해져버렸나..
반말하는 버릇 고치고 싶다고 하시면서 존댓말하면 어색하다시고ㅋㅋ뭔지...
처음등록하러 온사람들한테조차 어리다는 이유로 반말을 한다면
그건 돈받고 일하는 사람으로서 자세가 안되있는겁니다
어린사람이나 나이많은 사람이나 고객으로서 존대받고 싶어하는건 다 똑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