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닉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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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엑스레이 기기가 한의원에 있는 경우를 보았나요?
2. 미국에서 상품을 팔아야 하는데 영어를 못하면 어떻게 되나요?
3. 국가가 한의학 육성을 하려는 것과, 한약 사용으로 인한 간손상의 증례보고 하는 국가는 다른 국가인가요?
4. 생약이 잘 작용할 수 있는 방식을 외국의 제약회사들이 범하지 않게, 이미 일본에 많이 뺐겼지만, 국내 제약회사들과 함께 개발하려 하는 움직임이 그렇게 잘못되었나요?
5. 얼마나 침에 대하여 알기에 흡수통합을 쉽게 말하나요? 흡수통합하면 현재 한의사들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정말 주위에 한의대 친구 한 명 없나요? 의료인의 자센가요?
6. 정말 한의사는 무당인데, 치료를 위해 8%만이 찾지
않는데 왜 한의원엔 난치병 환자가 넘쳐나고, 비만환자가 넘쳐나나요?
7. 말대로 8%만이 치료를 위해 한의원을 찾으려 왔는데 뭐가 그렇게 두려워서 완전이 씨를 뽑으려 하나요?
8. 파편적 사고, 분절적 사고,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왔으면 교양서적좀 읽으세요. 부탁합니다. 제발 부탁합니다. 당신같은 사람들이 목소리를 크게 내는 인터넷 매체는 생각보다 파급력이 큰 곳입니다.
당신도 틀릴 수 있단걸 알았으면 합니다.
치료에는 의료도 포함됩니다. 한의사로서 실력을
갖췄음에도 한의의료사회가 당신과 같은 사람들의 훌짓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될까 조금 무섭네요.
중용에서, 사람을 변화시키려면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이 우선이라 하였기에 큰 효용이 없음을 앎에도 글을 쓰는 이유는 궁금해서요, 당신의 대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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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반응이 열광적이지? 이거 프사로 하면 약간 잘 안보이는데
인터넷에 한의학 옹호하시는 한의사분들 중 가끔 이렇게 뭔 말인지 모르게 이상한 문체로 글쓰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글제목도 모호하고 사실 이 글이 한의학 옹호글인지 비판글인지 잘 감도 안오는데 4번 보니깐 겨우 대충 알겠네요.
한의학vs 의학이면 이 게시판에서 최고의 어그로 감인데도 이 글이 10일째 무플인 이유가 따로 있겠습니까? 한의학과에서 하는 교육방식의 부작용인가..한자를 잘 몰라서 그러는데 한문 어순이 이런가요?
진짜 궁금해서 이러는 겁니다.
아무튼 남한테 교양서적 읽으라고 부탁하기 전에 스스로의 글부터 다시 읽어보시죠. 이렇게 난해한 한국어는 외국전문서적 발번역본 읽을때나 보던 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