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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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공부합시다.
철학, 우리가 가질 수 있는 강점입니다.
표에 드러날 정도로 심대한 병들은 몇몇 특출난 외과의에게 신뢰를 통해 맡기고,
우리는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공부합시다.
필요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진급에만 허덕이다가, 학점에만 허덕이다가 아시혈에 침놓지말고,
예과를 잘 보냅시다.
방학을 잘 보냅시다.
학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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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의대 입학한 학생의 학부모입니다
다들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하여
한의학을 발전시켜 나가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