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history [256351] · MS 2008 · 쪽지

2012-03-14 16:24:44
조회수 939

한의학도님,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831935

우리 공부합시다.
철학, 우리가 가질 수 있는 강점입니다.
표에 드러날 정도로 심대한 병들은 몇몇 특출난 외과의에게 신뢰를 통해 맡기고,

우리는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공부합시다.
필요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진급에만 허덕이다가, 학점에만 허덕이다가 아시혈에 침놓지말고,

예과를 잘 보냅시다.
방학을 잘 보냅시다.
학기를.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성글경생 · 358526 · 12/03/14 18:52 · MS 2010

    올해 한의대 입학한 학생의 학부모입니다
    다들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하여
    한의학을 발전시켜 나가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