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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를줄일수있을까 15 0
도전하기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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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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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의 말레이·인도네시아어통번역학과 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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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ㄹㅇ루로다가살기버거움 4 1
씻기도 버겁고 일어나기도 버겁고 걷기도 버겁고 먹기도 버겁고 공부는 더할 나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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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해야할지… ㅜㅜㅜ 답이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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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래우우래 4 0
ㄹ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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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가 아직도 있구나 1 0
나도 소싯적에 여기서 뻘글도 많이 쓰고 그랬었는데 그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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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좀 길어지긴 할 듯. 나름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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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융 공과대학이 아니네 9 0
이름이 너무 공대스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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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길이너무먼데 머리는 안움직임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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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현역정시러들 다들 학교 잘 나가고 계신가요? 2 0
제곧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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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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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 과학 이거 ㄱ 보기 도대체 왜 틀린건가요.. 2 1
이거 개념이 400도씨로 가열한 원유 혼합물을 집어 넣어서 끓는점이 높은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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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3모 1 0
88 66 100 40 39 1(사회아무튼 1인데 기억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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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추억의 곡 25 1
나는뇨 오빠가 조은걸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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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이 근황 아시는 분??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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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수능 과외만 해야지 내가 제일 잘할수잇는 분야가 걍 수능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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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너무 멀어 2 0
지금 바로 여기 있어줘 Stay with me Right here Right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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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n제와 실모pdf가. 부남인거같아서 반가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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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 미니모] 2027 화법과 작문 풀세트 2회 배포 0 1
그냥 함 만들어봤음2 이번엔 총 19문항 구성이며, 일부는 2028 예시 느낌을 흉내내고자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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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0 0
일루와잇; 너무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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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백분위 98~99 노려도 3 0
화작보다 무조건 언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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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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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드라 0 1
지금 좀 늦었는데 하던 고1 2503 영어 마저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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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일처리 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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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마닳 1권을 0 0
1회독하고 바로 1권 또 회독이네요 재수라 기출 다 기억나는데 기출 회독법이나 마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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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대학을 가고싶었던건 8 1
그냥 스무살 되자마자 신입생으로써 캠퍼스 분위기를 느끼고싶었음 그렇게 안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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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는 의무라 봐야 되고 교육청 3모는 자율이라 3월부터 시작한지라 3모 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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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고1 3모 수학 0 0
66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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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게싫음 3 0
의식이단절되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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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갈래 13 0
고생했어 특히 시루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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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패스 0 0
공유하실분 구합니당 제계정으로 샀어요 23만원씩 n빵하실 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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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식 맛있어서 반수 포기했다 19 1
여기서는 지잡이지만 뭐 그냥 고딩때보다 너무 행복해서 벗어나고싶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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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을 순공시간에서 빼니까 3 0
확실히 순공시간이 줄긴 하네 반토막수준 순공시간 어케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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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체력 떨어지는게 하루하루 실시간으로 느껴짐 ㄹㅈ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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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장을 뭘 추천해줘야할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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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이게 이상한게 11 0
고양이는 앞발 뒷발 발가락 개수가 다름 이건 왜 그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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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강사 자격증 도입하자 1 0
매년 수능날 강사들 모아놓고 자기과목 시험치게 하고 1컷 넘기는 사람들한테 내년도 수능강사 자격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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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랑 빨더텅 차이 뭔가요 2 0
김승리 tim랑 빨더텅이랑 차이가 뭔가요? 둘 다 시간제한 있고 기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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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미적 5 0
30틀이면 미적 계속 하는게 맞음? N제 벅벅하면 30번정도 문제들도 뚫리려나 확통 노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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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준 어떤가요 1 0
피램 생각의 전개 끝내고 이원준 비문학 rnp부터 들어볼려고 하는데 이원준 비문학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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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면 울거다 진짜 학교에서도 찐따인데 오르비에서도 찐따생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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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몇문제 풀고 잘지 정해줘 3 0
오늘 공부를 하나도 안한 것과 다를게 없다는 거임 N제 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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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은 한글날부터 1 0
아님 빼빼로데이부터임 - 문과 동창들 톡방 녹취록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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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ㅈ목 심해진거같으면 개추 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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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자잘 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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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난 존예 미소녀임 3 0
ㅇㅇ 성대에 다니고 있는 존예 미소녀이자 담요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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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3모 수학 (25) 4 0
92점 21, 29틀 92떠서 망한줄아랐는데 등급컷 왜저따구임; 30은 은근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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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가 됐을때 장점밖에 없을거같은데 왜 5개에서 멈춘거지

우어어..
하...난 아직도 고딩동생이랑 먹을거가지고 싸우는데
훈훈하네요 근데 자식한테 알리지 말라하셨는데 전국민에게 알려지셨군요..
이걸보고 악용하는 사례가 없길;
아... 등록금 진짜 너무 비싸ㅠㅠ
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교수님 진짜 존경스럽네요;;
와 감동 ㅠ
ㅠㅠ좋으신분.............;;;;;;;;;;;아 찡하네 부모님 저러기도 쉽지 않으셨을텐데 자식 교육이라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멋있네요.
부모님도 멋있으시고 교수님도 멋있으시고..
언제까지나 교수님의 선의나 사재충당(희생)으로 해결할 수는 없는 노릇.
등록금 문제 꼭 해결해야 합니다.
참된 스승의 마음이지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버님, 눈물나네요.
그런 부탁을 드리려고 교수님을 찾아 가셨을 때, 그 아버님의 심정은 오죽했겠습니까?
자식을 위해.. 자신을 버리신 것이지요..
참된 마음과 마음은 항상 통하지요..
등록금문제 해결해야 합니다...
우선, 가장 좋고 빠른 방법은 대학의 장학금제도를 늘리는 것입니다.
복지 차원의 해결방법은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고, 사회형평성 문제도 있어요.
정부와 민간이 힘을 합쳐, 대학들의 장학금을 대폭 늘려야 합니다.
무슨 방법 없을까요?
오르비에는 장학금을 우습게 아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까짓 장학금 알바해서라도 벌면 되지..뭐, 이런 소리들이 많아요..
그런 분들이 이 기사 읽으면..
장학금 많이 주는 대학이 좋은 대학입니다.
장학금 짠 대학은 좋은 대학 될 자격 없습니다.
장학금을 많이 주는 것도 좋지만 근본적으로 등록금 자체를 인하하는 게 훨씬 효과가 크지 않을까요?
물론 시행하기 또한 훨씬 힘들겠습니다만,,
멋진 교수님이시네....인간미 넘치는....
모교도 빛내고...
유니스트님 이런좋은자료를 찾으시다니 ㅎㅎ
이런교수님 처음보네요
정말 대단하신 분입니다
건대는 가기 싫지만 저런분한테 배우면 짐심 행복할거 같네요
오...대단하신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