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계속 공부하면 진짜 시간주나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828829
마닳 수능편 다풀어가는데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test 1 0
test
-
오르비문학 1화 0 0
오르비문학 1화
-
Test 0 0
Tetsteyey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개인차는 있겠지만 줄어요 저는 요즘 듣기제외 45문제 55~60분정도 잡고 푸는데 예전같음 굉장히 힘들었을텐데 요즘은 수월하네요
이비다에서 김동욱T께서 말씀하시는대로 따라가보세요
시간을 줄인다기보다 지문을 읽는 횟수를 줄이면서 자연스럽게 시간도 단축되는 거라고 생각해요..
진리
주나요가 뭔지 고민 했네요..
저두 ㅋㅋ
시간이 남는 것도 아니고 시간을 더 주다니...?
이렇게 생각했음 ㅎ
헉 2005~2012년 교육과정하고 2004이전까지의 교육과정하고 달라서 수능 유형이 좀 괴리감이 있지 않아요?(물론 본질은 같은데 발문유형이 좀 새로운..)
글고 여담으로..
언어가 2002~2004언어가 언어영역 역대기출중 어려운 축에 속한다고 그러던데.....
만점받는 사람도 가끔 전국에서 1명 혹은 없거나
1등급 컷이 120점 만점에 99점인 시절이라고 하죠,..(그렇다고 '이건 어려운 시험이니 수능땐 이게 안나올 거다' 합리화하진 마시고요..)
그리고요...
젤 중요한 건 기출을 문제집으로 보면 안된다는 거에요..
틀렸다고 슬퍼할 필요도 없고요 맞았다고 다 좋은 건 아니지요.
기출에서 지문을 읽는 법, 문제를 푸는 자신만의 해법을 찾는게 제일 좋은 것이고 이게 목적이 되어야 하지 않겠어요..?
계속 반복해서 풀어보고 적용해 보면서 나만의 스타일을 구축해서요.....
독해가 점점 수월해지는 거에요...
아 그리고... 지문 당 몇분 잡는 건 정말 융통성이 없는게....
님은 복잡한 개념이며 작동원리가 3~4개 나오는 아주 긴 과학지문의 풀이시간이랑 달랑 두문제밖에 안나오는 짧은 제시문의 풀이시간이 같다고 보십니까?
비문학 푸는데 총 걸린 시간이 필요한 거지요. 실전에서 실제로 보면 엄청 어려운 추론문제인데 이걸 다른문제와 똑같이 취급해서 짧은 시간안에 풀수 있을 거라 보십니까?
절대 못합니다.
체감하는 문제난이도에 따라 풀이시간을 배분해야지요.
평가원에서 변별력 유지 목적으로 내는, 꼼꼼히 보고 한번 더 생각해야 풀수 있는 문제를 푸는 시간과 단순 대응으로 끝낼 수 있는 문제는 다르죠....
시간에 얽매이지 말란 소립니다.
그대신 정확하게 근거찾는 연습을 해야죠,
노하우를 찾아내서 체화시켜야죠.
그래서 그 노하우를 적용할때 시간이 줄지요....
그리고요 3월 모의고사는요 수능하고 아무 상관없답니다.
둘은 '독립사건'이에요. 지금부터 님이 뭘 생각하고 뭘 하는지에 따라서.(독립사건이 뭔진 아시겠지...?)
결론: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요 제대로 공부하면 되요. 자신에게 될거란 믿음을 주는게 필요한듯.. 3월모의는 잘 보셨는지 모르겠네.... 3월 잘봐도요 수능 못보면 소용없잖아요 1년단위로 크게 보세요~
언어의 정도를 타고 나름의 스킬을 연마하시라고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독해가 는다면 문제푸는데 거침없어집니다... 그런데 학생은 그건 불가능하기에 어느정도 고민을 하죠... 그래도 최대한 지문에 집중하세요... 지문이 되어야 문제가 됩니다. 그리고 시간은 5~10분 남아야 정상입니다. 그이상남는다면 날림으로 독해했을가능성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