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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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명문의 기준
- '명문대'라 함은, 모든 사람들이 이견 없이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
- 사람들의 생각이 갈리는 대학은 '준명문대'라 칭한다.
- 명문대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적은 대학은 '비명문대'라고 칭한다.
- 즉, 준명문대는 명문의 자격을 얻는 공간이자, 명문의 자격을 잃는 공간이다.
2. 어떻게 명문대가 되는가?
- 첫째로 높은 입결로 많은 사람들의 동경의 대상이 된다.
- 둘째로 많은 사람들의 동경이 사회적 인식이 된다.
- 셋째로 사회적 인식이 명문화를 진행시킨다.
3. 서성한과 이대
- 서성한의 경우, 높은 입결을 유지하는데는 성공하고 있다.
- 그러나 아직 많은 사람들의 동경을 끌지는 못해, 준명문대가 되었다.
- 이대의 경우, 높은 입결을 유지하는데 실패하였다.
- 그러나 입결이 떨어진 현상이 아직까지는 사회적 인식에 영향을 덜 미쳤기 때문에 준명문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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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지 안끼면 사람들이 잘 안봄뉍
와 준명문대

아니.. 그런뜻은 아니었는뎅..ㄱㅊ 전 명문대라고 생각해요
솔직히 성대같은 경우에는 입결이 절대 떨어지지는 않을것 같기 때문에, 모두가 명문이라고 생각하는거는 시간 문제인듯
서성한이 준명문대면 내 인생 조금은 자살마렵네 아
포공은 명문대인가요?

스스로 객관화를 못하기 때문에 판단유보 하겠습니다.그래도 서성한까지는 명문대라 보는게 맞지않나
난 명문대 비명문대 기준은 학벌로 디메릿이 되느냐인듯
사람들 생각하는 기준에 따라 다른듯
입결이 없다는 뜻이, 지원한 사람을 다 뽑아준다는 소리라면 그렇겠지요
명문은 스카이까지
서성한 애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