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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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켁켁켁 숨막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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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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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쿠 ㅈㄴ 예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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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아... 난 대체 뭐하는거지..
엑뽝!!ㅜㅜ
밑에께 엑박나오시는 분들은
http://blog.naver.com/ssmjt2000?Redirect=Log&logNo=80120412960&topReferer=http://cafeblog.search.naver.com&imgsrc=20101213_101/ssmjt2000_1292250134839yFWLH_JPEG/%B1%E297731.JPG
여기로 가서 보세요
예산..
예산..
아빠란 사람은 집 나가놓고 휴대폰 요금이 64만원?
그걸 아들이 내야한다고?
ㅡ ㅡ
아... 미쳐버리겠네요 진짜...
스칸디나비아 반도같은 나라들 복지는 바라지도 않습니다.
제발 사람이 최소한의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수 있는 나라라도 만들어주세요, 제발.
어떤분들은 복지하면 위에 북한 처럼 된다고 절대 안된다시네요. ^^
사람이 일안하고 게을러진다나 뭐라나. 사람들이 고생하고 배고파야 일하려고 하지 복지한다고 자꾸 퍼주면 북한처럼된데요.
ㅎㅎㅎㅎㅎㅎㅎ 복지가 좌빨의 논리가 되다니... 세상 참 뭐같네요.
64만원치 휴대폰 써재낀곳 추적해서 아버지란 사람 보고싶네요 ㅡ_ㅡ
아.. 정말 한달에 몇만원이라도 후원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면 되나요ㅠㅠ
저가 이렇게 쓰면 비추받을지 모르겠지만.
저 상황은 복지를 스칸나비아 반도처럼 해줘도 ㅈ망 입니다.(지금보다야 낫기야 하겠죠)
아들 버리고 나간다음에 핸드폰까지 써재껴 쓰는인간이.. 그것도 고등학생에 3명 먹여살려야 하는 사람한테
그렇게 맡겨두는 인간이라면 복지 엄청 많아서 지원금액 나와봤자 혼자 받고 혼자 쓰겠죠.
현재 법적으로 부양가족이 있기 때문에(아버지) 생활보조 지원금 받을수도 없는 상황이네요.
(아버지가 없으면 최소 학교 다니면서 생활은 가능하겠는데 없어서 오히려..)
저건 아버지란 인간이 정말 답이 안나오는 경우네요. 복지제도 문제가 아닌;;
물론 복지제도 너무 심각하긴 하지만.. 저건 복지제도의 문제가 아니라 저 아버지란 사람이...
(아마 사채 몇천 이상 써놓지 않았다고 장담도 할수 없겠네요 와;;)
목돈 나와봐야 아버지란 인간은 찾아와서 돈만들고 다시 가겠네요.
저거 봐서 저 아이 마음은 약해서 아버지가 큰소리로 사업한다고 하면 돈 주게될꺼 같아 보이는데
물론 이번 복지제도 예산 깍아먹어 버린것은 비난받아야 하는 일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