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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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이얘도 저에게 먼저 시라노를 같이보자고 했던걸 생각하면 저에게 호감이 없진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셤이 끈나고 밥먹기로한날 고백하려하는데요
같은 동아리 동기인데 고백할만한 장소로 마땅한 곳이 떠오르지 않아요 ㅠㅠ
이왕이면 사람없고 단둘이 있을만한 조용한곳을 찾고 싶은데
동아리 선배에게 문자온것처럼 해서 얘를 동아리방으로 데리고 가서 동아리방에서 고백하는건 어떤가요//?
주말엔 보통 저녁쯤되면 동아리방에 아무도 없거든요,,,
이번에 시험 학점내기해서 그걸로 신촌주변에서 밥먹고 할껀데 학교는 서강대 다니구요 학교 주변에 혹시 조용한 장소 추천해주실만한곳 아시는분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이번 크리스마스는 혼자보내고 싶지않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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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모의면접 8 1
후달후달 종이는희고글자는검고면접관오빠무서워요
김밥천국..
아 그런 괜찮은 곳이있었네요...?ㅋㅋㅋㅋㅋ
아 ㅠ눈물나는구나
학교에서 하세요 ㅋㅋ 시험기간 아닌 학기중에도 밤 11시만 되도 사람 아무도 없는데요
방학시작하고 주말이면 진짜 사람 없을걸요. 얘기좀 하자고 그러고 케이관벤치나 d관 주변 x관주변 아무대서나 하면 될듯 .
어짜피 장소는 당락에 영향을 안줄걸요.
절두산순교지
에스지세여? 밤에 곤자가 뚜껑쪽 가면 되게 분위기 있고 좋던데,,
엠마오 운동장에서 엑스관 오는 길이여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