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미군들도 저렇게 하거나 어깨에 살짝 걸치기만 하기도 하던데
제가 알아봤는데 그게 미군들 같은경우에는 시가전을 하다보니깐
견착 제대로 하고서는 이동할 때의 신속성이나 신속하게 적이 있는 방향으로 총구 돌려서 쏘는 면에서
손해가 발생하고 제대로 견착하는 것 보다는 정확도가 좀 떨어지더라도 일단 적을 향해서 대응 사격을 빨리 하는게 중요해서
그렇기도 하고 또 미군들은 장비가 좋다보니깐 총에 레일달아서 손잡이도 달려있어서 견착을 제대로 안해도 반동 제어도 어느정도 되고 뭐..
거기다가 미군들은 방탄조끼도 입고 거기에 뭐 주렁주렁 달고다니니깐 제대로 견착하기 불편하고 신속성이 떨어져서 견착을 진짜 어깨에 걸치는 정도로만 하기도 하던데요....
근데 저 이등병은 ㅋㅋㅋㅋㅋ 견착을 아예 안하고 있고 거기다가 대한민국 육군인데 ㅋㅋㅋ
이런 것들 설명좀 해주실분 있나요... 물론 저도 위에 이등병처럼 저런식으로 하는 건 말이안되는 건 아는데
살짝 어깨에 걸치는 건 여러번 본 거 같아서요...
제가 이런데 관심있는 사람은 아닌데
영화 월드인베이젼 에서 계속 미해병들이 견착을 이상하게 하길래 이해가 안되서.
영화가 허접해서 저런것도 제대로 안 하는건지 실제 저렇게 견착을 하는건지 싶어서 알아본거였는데..
미군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계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위에 사진처럼 한국군에도 저런 사람들이 있듯이 미군도 보기보다 이상한 친구들이 많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멍청한 친구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저렇게 하는 사람도 있고 제대로 하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사실 실제로 라이플을 들고 다니다 보면 어깨에 완전히 견착시키면 고개를 많이 숙여야 하는등 에이밍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자기 편한대로 자세가 많이 바뀌는데 그 과정에서 나온것들 같네요
그렇군요..
저도 미군도 다 정식 자세는 견착 제대로 하는 걸로 배운다고 들었는데
하도 저런 걸 자주 보다 보니 너무 이해가 안되서 알아본 거라서요...
딱히 환상은 아니고 그래서 그렇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또 그건 아닌가보네요 ㅎ
암튼 괜히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창피당할 수도 있었는데 댓글 감사드립니다.
..일단 전 X학교 전술조교 출신입니다ㅠ 이동시 지향사격자세는 개머리판이 어깨 보다 아래에 갔다가 쏠 때 어깨에 오기도 하고 개머리판이 어깨 보다 위에 갔다가 쏠 때 어깨에 오기도 합니다 (지형이나 상황 따라 뭐..) 사진을 보니 미군들은 총 자체의 견착점이 높거나 그런 거 같네요(지향사격-제대로 사격 왔다갔다 하기 불편해서 그런가? 미군은 별로 아는 바가 없네요ㅎ적어도 한국에서 견착점을 저렇게 교육하진 않음) 님이 첨부한 미군들은 1명 빼고는 그래도 어깨에 개머리판이 어느 정도 닿아있긴 한데(한국 총의 경우에도 저 정도만 닿아도 반동을 얼굴로 받는 개념은 아닐 걸요?) 본문의 이등병은 그것조차 안 닿아있죠 본문의 이등병 같은 자세에서 접용점에 얼굴을 붙이고 총을 쏘면 안습됩니다 (이등병이 얼굴은 접용점에 붙이려고 하네요) 걍 쏘는 건 몰라도 접용점에 얼굴을 붙이고 쏘진 못함ㅇㅇ (게다가 안경까지 꼈으니까요- 견착하고 총 쏴도 안경에 금이 가는 경우가 있는데-제가 그런 적 있음) 결론을 드리자면, '이동시' 지향사격자세을 제대로 취하지 않는 건 전술적으로 잘못된 겁니다만 견착이 완벽히 안 되었다고 까기는 무리가 있지 않나 싶네요 (오히려 계속해서 견착자세를 유지하는 건 기동성을 떨어뜨리니까요) (글구 앞서 말했듯이 미군은 글쎄요..;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대박이네
저게 미군들도 저렇게 하거나 어깨에 살짝 걸치기만 하기도 하던데
제가 알아봤는데 그게 미군들 같은경우에는 시가전을 하다보니깐
견착 제대로 하고서는 이동할 때의 신속성이나 신속하게 적이 있는 방향으로 총구 돌려서 쏘는 면에서
손해가 발생하고 제대로 견착하는 것 보다는 정확도가 좀 떨어지더라도 일단 적을 향해서 대응 사격을 빨리 하는게 중요해서
그렇기도 하고 또 미군들은 장비가 좋다보니깐 총에 레일달아서 손잡이도 달려있어서 견착을 제대로 안해도 반동 제어도 어느정도 되고 뭐..
거기다가 미군들은 방탄조끼도 입고 거기에 뭐 주렁주렁 달고다니니깐 제대로 견착하기 불편하고 신속성이 떨어져서 견착을 진짜 어깨에 걸치는 정도로만 하기도 하던데요....
근데 저 이등병은 ㅋㅋㅋㅋㅋ 견착을 아예 안하고 있고 거기다가 대한민국 육군인데 ㅋㅋㅋ
직접보신게 아니라 사진으로 어디서 보신거같은데
실제로는 견착 다 제대로 합니다 방탄조끼때문에 걸리적거려서 살짝 위로 올라가는 경우가 있는거뿐이지
그리고 스코프있는데 견착 제대로 안하고 지맘대로 쐇다간 눈알 팬더곰됨요
카투사 전투병인데요. 금시초문입니다.
병장이나 하사 그 이상이 저러면 가만히 있는데,
이병이 저러면
hey private, get your ass down here가 바로 나옵니다.
제가 잘못 알아본 거였군요..
직접 본 건 아니고
tv나 실제 사진등에서 계속 저러길래
하도 궁금해서 알아봤는데
제가 잘못 안거였네요....
저도 아무리 봐도 이해가 안되서 알아봤었는데 역시 실제로 겪어보신분들 말을 들어봐야 하는듯....
혹시 그럼 말나온 김에
http://bemil.chosun.com/nbrd/gallery/view.html?b_bbs_id=10044&num=58576
http://gall.dcinside.com/list.php?id=military&no=687738
http://gall.dcinside.com/list.php?id=baseball_new&no=8125907
이런 것들 설명좀 해주실분 있나요... 물론 저도 위에 이등병처럼 저런식으로 하는 건 말이안되는 건 아는데
살짝 어깨에 걸치는 건 여러번 본 거 같아서요...
제가 이런데 관심있는 사람은 아닌데
영화 월드인베이젼 에서 계속 미해병들이 견착을 이상하게 하길래 이해가 안되서.
영화가 허접해서 저런것도 제대로 안 하는건지 실제 저렇게 견착을 하는건지 싶어서 알아본거였는데..
미군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계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위에 사진처럼 한국군에도 저런 사람들이 있듯이 미군도 보기보다 이상한 친구들이 많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멍청한 친구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저렇게 하는 사람도 있고 제대로 하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사실 실제로 라이플을 들고 다니다 보면 어깨에 완전히 견착시키면 고개를 많이 숙여야 하는등 에이밍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자기 편한대로 자세가 많이 바뀌는데 그 과정에서 나온것들 같네요
그렇군요..
저도 미군도 다 정식 자세는 견착 제대로 하는 걸로 배운다고 들었는데
하도 저런 걸 자주 보다 보니 너무 이해가 안되서 알아본 거라서요...
딱히 환상은 아니고 그래서 그렇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또 그건 아닌가보네요 ㅎ
암튼 괜히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창피당할 수도 있었는데 댓글 감사드립니다.
덧붙이자면 가끔 미군들 저런 견착사진들고와서 이렇다저렇다 하면서
이명박 실드치는 사람들 있는데 경험자들이 봤을땐 말도 안돼는 소리임ㅋㅋ
..일단 전 X학교 전술조교 출신입니다ㅠ 이동시 지향사격자세는 개머리판이 어깨 보다 아래에 갔다가 쏠 때 어깨에 오기도 하고 개머리판이 어깨 보다 위에 갔다가 쏠 때 어깨에 오기도 합니다 (지형이나 상황 따라 뭐..) 사진을 보니 미군들은 총 자체의 견착점이 높거나 그런 거 같네요(지향사격-제대로 사격 왔다갔다 하기 불편해서 그런가? 미군은 별로 아는 바가 없네요ㅎ적어도 한국에서 견착점을 저렇게 교육하진 않음) 님이 첨부한 미군들은 1명 빼고는 그래도 어깨에 개머리판이 어느 정도 닿아있긴 한데(한국 총의 경우에도 저 정도만 닿아도 반동을 얼굴로 받는 개념은 아닐 걸요?) 본문의 이등병은 그것조차 안 닿아있죠 본문의 이등병 같은 자세에서 접용점에 얼굴을 붙이고 총을 쏘면 안습됩니다 (이등병이 얼굴은 접용점에 붙이려고 하네요) 걍 쏘는 건 몰라도 접용점에 얼굴을 붙이고 쏘진 못함ㅇㅇ (게다가 안경까지 꼈으니까요- 견착하고 총 쏴도 안경에 금이 가는 경우가 있는데-제가 그런 적 있음) 결론을 드리자면, '이동시' 지향사격자세을 제대로 취하지 않는 건 전술적으로 잘못된 겁니다만 견착이 완벽히 안 되었다고 까기는 무리가 있지 않나 싶네요 (오히려 계속해서 견착자세를 유지하는 건 기동성을 떨어뜨리니까요) (글구 앞서 말했듯이 미군은 글쎄요..;ㅋ)
아, 빠른 기동 필요없으면 걍 완전 견착해도 되용ㅋ
두말 할것 없이 어깨위에 개머리판을 올리고 격발하는 경우는 없음
저도 전투병이었는데 시가전 훈련할때 이동할때도 기본적으로 견착시키고 이동합니다 그리고 총소리 들리면 바로 올리죠 저런식으로 어깨위로 띄우는건 그냥 답이 없는듯 근데 윗분은 자대가 어디??
6/37FA
이해가 안되네요 이동성이 떨어지면 지향사격 자세를 할텐데요 ^^
어깨위에 개머리판을 올리는 경우는 없음
이동하다 자기도 모르게 올라가면 모를까요
에이그... 탄입대도 삐뚤어졌네 ㅡㅜ 탄띠가 풀린듯 ㅋㅋ
미치겠다ㅋㅋㅋㅋ
보면 등에 통신장비(이름이 기억이 안남..) 매고 있는것 같은데./
저거 엄청 무거운데,, 이등병인거 감안하면, 저정도면 열심히 하는거 아닌가요 ㅠ
피칠칠매고 있다고 견착을 저따구로하나요.
하긴.. 그건그렇죠..
미필은 모르겠어요 ㅠㅠ
경험상 미군들쓰는 M4 가 개머리판길이조절이 되서 짧게하면 견착하기 정말 편해요K2보다는ㅋㅋ (그래도 미군들도 견착은 다 합니다 IBA가 어깨보호까진 안되기 때매)
종종하는 오해가, 아직 절대 다수의 미 육군들은 M16을 사용합니다. 주한 미군에서 M4쓰는 부대는 성남 쪽에 탱고 중대 정도?
미2사단에서도 m16쓰는 곳을 본적이 없습니다
2ID전부가 M4를 쓴다면 절대다수라는 말은 어폐가 있군요.
그런데 제가 케이시에는 몇 번 가봤는데, 그 쪽 사람들도 M4 드는 사람은 많이 못봤거든요.
물론 케이시에 있는 사람들 모두가 2ID소속은 아니겠지만 말입니다.
제대한지 좀 되어서 모르겠네요. 저 때는 ,대부분 M16-alpha2입니다. K2보다 잘맞았어요.
M16이 말이 M16이지 완전 베트남전때 쓰던거 아닌가요?
그러니까요 그것도 한쿡 m16은 m16a1!
미군들이 쓰는 M16은 M16A2죠. 그렇게 나쁜 총 같지는 않더라고요.
그래도 훈련병때 쓰던 K2가 아무래도 저한테는 더 좋았어요.
m-16a2랑 a1은 다른겁니다
참고로 a2는 정말 잘맞아요 무게도 가볍고 반동도 적음 엠포는 더 가볍구요
헌병대에서도 m-4 사용함 근데 생각보다 m-16a2를 많이 쓰죠ㅋㅋ
대구 CP WALKER 전역자입니다 저의 부대쪽 경우에는 다수의 미 육군들이 M4 를 사용했습니다
오르비에는 군필들이 많군하ㄷㄷㄷ
재수생인데 뭔소린지
이등병이 중통인거 보니 사수랑 짬차이가 많이나나보네.. 저런 훈련에 안나온거보니 개말년이라던지 전역해버렸다던지.
머 한창 어리버리할 때인데
그와중에 왼쪽군인들은 테러범 곶아만들기세
사족이긴한데
가끔 디시나 일베보면 군대도 안간놈들이 미군들 이동중에 견착 제대로 안한 사진 들고와서
별 말같지도않은 이상한 논리들이대며 이명박 실드치는 사람들 있는데
말도 안돼는 소리라는거 아셨으면 좋겟어요... 정 궁금하면 훈련소가서 견착 완전히 안하고 방아쇠 당겨보면 답나옴
내 후임이 저러고 다녔으면 개머리판으로 한 대 그냥 확-.... 해 버릴 수도 있으나 이등별님이니 이해해야지...'자, 사랑스런 이등별아 개머리판을 잘 견착해야 너님의 얼굴이 제 위치에 계속 달려있을 것이야.^^'
확- 해버리면 영창 - 타부대전출 - 비전캠프입소 크리
여기 카투사 왜케 많나여? 그것도 그 희귀한 전투병... 왠지 아는 사람 있을 거 같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