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 재수학원 지도.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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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트를 꼭 풀어야만 함? 10 0
풀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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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 피시방이나 함 가볼까 4 0
딱 피방 가기 좋은 시간대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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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우울한 2 0
하루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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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나는 그 2 0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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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건기억안나는디... 1 1
기억능력인가에서 평가 훅떨어짐... 근데 중딩때 남기싫어서 영어단어 벼락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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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말이죠 2 0
저는 그러니까 그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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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싶 4 0
죽고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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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는 커뮤 6 1
오르비 더쿠 인스티즈 여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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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 0 0
미적 고트님들..미적분 실전개념 강좌 ㅊㅊ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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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은많이먹음 8 1
회전초밥30접시정도먹을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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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압과정은 5:3:2 3 1
이거 왜 항상 맞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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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3등급받아도 되는거임? 6 0
사탐3등급받고 국영수 2~3등급이 좋음?// 사탐1등급받고 국영수 5등급뜨는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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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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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기싫다 0 1
개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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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 3 0
지금부터 1년 기절해있다 일어나는거랑 걍 1년 잘 사는거랑 1년 후 성취가 비슷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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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봉투를 보니 왜 내가 5시간 기절했는지 이해함 2 2
먹고 운전 말라는 약이 2개나 들어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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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고트 7 1
개맛있다이거 근들갑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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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트 샹련 0 0
대충 눈치껏 알아먹은 뒤 풀어라 or 해석해라 하는 선지들도 많고 (국어쌤 피셜) 걍 좀 심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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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는 아니지만 인터넷 아이큐 말할 때마다 긁힘요 5 1
인터넷 아이큐는 일단 지각추론에서도 행렬추리만 검사 가능하고 때때로 시간 제한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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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저능한걸 인정하지 않을래 2 2
그리고 미적과탐을 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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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최애과자 변천사 0 0
포카칩 --> 홈런볼 --> 허니버터칩 --> 바나나킥 --> 메론킥 --> 버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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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 많이 어렵나여? 5 0
재수선배중에서 성대 가신분 계신데 그분이 더프보면 항상 5-7등급사이였다고하는데 많이 어렵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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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맛은 동생버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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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재능있다고 생각한 시절 4 0
고3때 3평 4평 둘다 운 좋게 쉽게 나와서 100점 100점 맞으니까 진짜 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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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있으면 해보셈 웬만한 건 알려 드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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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0 0
막이렇게해줌 전략도 짜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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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듯한 꿈도 승리도 없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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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어케해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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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어요 난 그저 바퀴벌레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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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포카칩이랑 허니버터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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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가면 증후군 겁나 많음 6 2
자기 지능을 실제로 안 재봤으면서 멍청하대 ㅡㅡ 실제 학업 성적하고 지능이 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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웩슬러 0 0
돈주고 저능아 확인사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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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가 생각 성향도 알려줌 0 1
뭔가 체스 바둑 안맞는다 하고 퍼즐 픽크로스 좋아한다니까 경쟁보단 보상체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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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다보면 2 3
그냥 지능의 한계 느껴지는데 그걸 돈주고 왜 또 확인하러가나... 난 그냥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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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지문 ㅈㄴ 안 뚫리길래 저능해졌나 싶어서 인터넷 찾아보니까 6 0
리트 지문이네 씨발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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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대표게이였던 그가 4 6
여자와연애를한다니 감회가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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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타옴 내가 쟤 머리였으면 어디까지 갔을까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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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사실 알려드림 6 1
메타인지는 지능의 가장 중요한 영역이라 지능이 낮은 사람은 지능이 스스로 낮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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웩슬러검사 1 1
비싸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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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웩슬러를 안하는건 3 3
그저 나에게 있는 유리천장을 애써 외면하고 싶을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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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봤다 고수 1 0
이틀만에 다 봄 돈 없어 나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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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웩슬러 안 하고서 3 3
본인 지능 낮다고 기만하지 마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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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없이 내신 영어 공부 9 0
※맨 밑에 요약※ 오늘부터 다니던 학원 끊고 혼자 영어 내신대비를 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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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 완강해본게 딱 2개임 7 1
여태까지 들어본인강이 25뉴런 수1 수2 미적 다 드랍하고 번장행 26 강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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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설의가 얼마나 높은건지 잘몰라서 그런갑다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얘 중학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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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속도 75 이하만 댓글 3 0
댓글 0개 입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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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신 0 1
재능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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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처리속도는 진짜 낮음 4 1
개느림 느림보 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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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국어 커하는 1 0
항상 6모엿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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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수 전부다 몇뜸? 영어는 1등급비율..
청솔 서초초쪽 아닌가요?...기억이 가물...
나머지는 거의 맞네요 ㅋㅋ
여기에 폭탄 떨어트리면 ㅋㅋㅋ
사람들은 생각하는게 다 거기서 거기네요ㅋㅋㅋ
뭐예요 ㅡㅡ 재수 삼수 사수생들은 바퀴벌레 박멸하듯 다 죽으라는소리?
장난입니다;;; 저도 재수생 이였는데 현역때
서초동이없다면 한 만등은 더올랐을듯
이런식으로 생각해본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뜻이 아니라 여기에 상위권 학생이 대부분이니까 다 죽이면 입시가 쉬워질것 같다는 뜻일듯 ㅋㅋ
강대 처음 들어갔을때 수업끝나고 나오는 사람들 쏟아지는거 보면서 아 내가 이래서 대학을 못갔구나;;
강남역은 법무사 대부업 술집 은행 밀집지역
술집 많더라고요 ㅋㅋ 수업중에 술주정소리 들리더라고요 ㅋㅋㅋㅋ
한정거장 떨어져있는 교대역은요??ㅋㅋ 글구 강남역.. 지하철역근처에 술집많나요??
술집이 많긴한데
보통 바형태의 술집이 많이잇죠
또가야돼 ㅅ...
교대역이 진짜 재수의 메카이긴 메카인듯 ㅋㅋㅋ 교대라서 그런가 ㅋㅋㅋ
남종은 잘렷네요ㅋㅋ
서초종로에요
남종은 역삼쪽에잇어서
강남역 위에 휘문고 옆이 남종아닌가여?? 지도 바로 바깥에 잇다는 뜻이엇어요 ㅋㅋㅋ
거긴 서초동이 아니라
휘문고는...삼성역 ㅠㅠ
아 그렇구나ㅠㅠ 촌놈이라 서울은 어려워요ㅠㅠ
와.. 이곳에 내가있다!!
ㅠㅠ
한샘학원 맞은편 김영편입학원에 먹혔어요ㅎ
강부심이 폭발하는 밤이다
강부심 폭발!!
요즘 학생들은 재수 학원 신중하게 골라야 합니다. 과거에는 혼자 공부하는 학생들 많았지만 요즘 친구들은 독학재수하기 어렵다고 스스로들 말하더군요... 다음 글을 한 번 참고해 보세요.
이 수기는 별로 유쾌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제가 재수하면서 느낀 생각을 솔직하게 이 글을 읽는 분들께 전하고 싶을 뿐입니다. 저는 고3 현역 때 수능을 쳤는데 솔직히 평소 실력보다 잘 봤으면 잘 봤지 못 본 것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고3 수험생활을 만족스럽게 보내지 못했기에, 1년만 더 정말 후회 없이 열심히 한다면 서울대를 노려볼 수 있을 거란 생각에 재수를 결심하게 된 것입니다. 저는 곧바로 독학재수를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을 검색해보고, 재수를 경험한 선배님들의 말씀을 들어보니 ‘독학재수는 99%망한다.’는 것이 기정사실화된 결론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부모님과 상의하고, 결국 학원을 다니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재수학원을 알아보다가 비타에듀 3.0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학원이 런칭되었다는 글을 보게 되고 이 학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저는 집이 지방이라 학원 바로 옆에 있는 기숙사에서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기숙사가 학원 바로 옆 건물이라 통학시간을 엄청나게 줄일 수 있었습니다. 또 학원은 외고생 등 특목고생이 많아서 그런지 공부하는 분위기가 무척이나 잘 잡혀있었습니다. 저는 이런 환경에서 정말 미친 듯이 열심히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학원에 개설된 언어 클리닉, 수리 클리닉, 외국어 클리닉 중에서 필요한 것만 듣고 모든 시간을 저의 자습시간에 할애하였습니다. 시간을 정말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저의 실력은 수직으로 상승해서 4월 종로, 5월 대성 모의평가 성적표에서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지원할 수 있다고 나왔고, 6월 평가원 모의고사에서는 전 과목 1등급이라는 성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시작됩니다. 저는 치솟아 오르는 자만심에 학원을 끊을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학원을 끊고 원래 생각했던 독학을 한다면 단체 생활에서 뺏기는 1분, 1초를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결국 학원을 끊고 집에 가서 독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6월 달에 학원을 끊고, 집에 와서 정말 제 의지대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정말 단 하루도 놀지 않고 수능 전날까지 스탑워치로 시간을 재며 평균 하루 15시간씩 공부를 하였습니다. 많을 때는 17시간도 했던 것 같습니다. 6시에 기상해서 아침, 점심, 저녁을 각각 10분 만에 먹고 모든 시간을 공부에 투자하였습니다. 하지만 수능을, 속된 말로 망쳤습니다. 저는 이때 깨달았습니다. 제가 학원을 다닐 때 잘 나왔던 성적은, 비타에듀 3.0학원에서 실력 있는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면서, 실력있는 선생님들의 강의를 들으면서, 또 기숙사에서 같은 처지인 친구들과 서로 힘이 되어주면서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었기에 나올 수 있었던 것입니다. 독학이 99%가 망한다면 내가 성공하는 1%가 되겠다는 강한 다짐을 하고 독학을 강행했던 것이었는데 결국 저도 망했던 것입니다. 제가 만약 비타에듀 3.0학원을 계속 다녔다면, 4월 종로, 5월 대성 모의평가 성적표에 나왔던 대학에 진학할 수 있었을 지도 모릅니다.
공부를 할 때 정말 본인의 의지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단지 의지만으로 성공을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성적이 잘 나오기 위한 좋은 환경이 선행되어야 본인의 강한 의지가 좋은 성적으로 꽃필 수 있는 것입니다.
위 글을 보면서 독학재수가 참 어려운 일이구나 하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이게 무슨 냄새지
요새는 이따구로도 광고를 하는구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