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자경핵폭발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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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고대식 482.67인데요...ㅠㅜ
식자경핵폭발나도 갈수있을까요???
점공에 괴수들이 많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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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자경 정말 핵폭발나겠네요 ㅋㅋ
482? 장난?;;
갈수있다는뜻이죠??ㅋㅋㅋ 저는식자경커리가좋아보여서 꼭가고싶은데ㅠ 떨어지면....
식자경 커리요? 흠.. 식품자원에 관심이 있으세요?
식자경 저도 열심히 알아봤는데 경제랑 큰 관련 없어요... 신중하게 쓰세요.
그리고 님 성적에 경제 하고 싶으면 걍 정경 쓰겠음
단순히경제보다는 제가 응용경제에 더 관심이많아서요... 몇번이고생각한거에요!
님은 어떻게 커리보셨어요?ㅎ 전 경제랑 관련 꽤 있는 것 같던데? 아닌가요?ㅎㅎ
고대측 자료 봤죠 별수가 있겠나요..ㅋㅋ
기초경제학 배우긴 하는데 제 판단기준으로 경제보단 식품자원에 무게가 있습니다.
그리고 고대 졸업하신 저희 아버지 말로는 원래 농대였네요.
그니까 그쪽 아웃풋은 농쪽이란 얘기죠.. 즉 졸업해서 선배 덕 받기 힘들단 얘기
(농대 나와서 농사 짓는다는 말은 절대 아니고요)
저도 선배 덕 받기 힘들단 얘기는 들었구요ㅎㅎ 그런데 미래에 식품이나 자원이 중요한 음.. 그런 요소가 되지 않나요? 그래서 블루오션 같은데ㅎㅎ
음~~ 그런 걱정은 공대 가실분이나 하는 거 아닌가요~?;;
전 미래에 지금보다 금융권력이 더욱 강력해질 거라고 예상하는데.. 식품 자원 같은 소소한(?) 것들은 아마 큰 위력이 없이 않을까요.
저비용 고효율 신 에너지원이 넘쳐나고 gmo니 뭐니 넘쳐날텐데..ㅋㅋ;;
쓰고보니 입시와는 전혀 관련 없는 잡소리네요.
사람이 먹는거없이 살 수 없으니까 식품이 중요하고, 기술개발의 원료로 쓰이는 각 종 자원없이는 기술이고 뭐고 다 필요없으니까 자원이 중요하고... 라고 전 생각했는데 ㅎㅎ 자꾸 논점이 이상한데로 가는거 같네요ㅎㅎㅎㅎㅎ
경제학에서나온 응용경제학분야로 경제랑큰관련이없다니요 배우는내용 전부다 경제학이고 경제학사주는뎅
취업률도3위구여 아웃풋쪽이 농쪽이란예기는무슨얘기신지 알오보고하시는말씀이신지... 금융계열 가는대 아무문제없던대
제생각엔 식자경이라는 과이름만조금 컴플렉스지 배우는내용은 정말 괜찬은거같은대요...
전 원래식자경 가려다가 지금 소신지원에 꽂히고잇긴하지만 글두 식자경 마니 알아본사람으로서 좀 이말은 납득이안돼네용
농대에 있을때는 당근 농쪽 아웃풋이였겠죠. 식자경으로 언제 전환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금융권 아웃풋이야 얼마인지 알아볼 방법이 없고요.
취업률 운운할려면 고대를 왜가나요 전문대를 가야지..
그리고 식자경 커리로는 경제학 전공자와는 비교를 할 수 없습니다. 식자에서 배우는건 기본적인 내용일뿐..
금융권 취직하는데 아무 문제 없다니 전 그 말이 더 이상하네요. 재학생이야 당연히 자기학과 안좋은 내용은 필터링해서 말하고요.
경제학사... 인사팀은 바보가 아닙니다...
동감합니다ㅋㅋㅋ 경제랑 식자경이랑 커리 비교 자체가 거의불가능하겟죠...당연히 금융권아웃풋은 경제가 높을거같은데ㅋㅋ 전 그냥 식자경이 좋아서 식자경가려고 하는거뿐이에요....ㅎㅎ
커리를 왜 비교해야하죠? 엄연히 다른과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식품자원에 치우쳤느냐? 그건 아니구요
엄연히 경제학사가 나오는 경제학과입니다. 응용경제학이고 고대 경제학과랑은 다른걸 배웁니다
그렇다고 해서 식자경이가르치는 학문은 가치가 떨어진다고 판단하는 기준이 뭔지 모르겠네요 ? 농대에 있을때 농쪽 아웃풋이면 농협 이런걸 말하시는거같은데
농협무시할만한곳은 아닙니다 .응통 입학생이면 경제를 제대로 공부한적은 없겠네요 (물론저도 안했습니다 놀아서 )
배우는게 기본적인 내용이라-> 그럼 경제학과 학부수준에선 뭘 배우는지 알고 말하시는건지요
금융권 취직하는데 문제가 있다는건 도대체 어떤 근거로 말씀하시는건지? 잘들 들어가던데요? 제눈으로 보고 교수님들꼐 귀로들은겁니다.
그쪽은요 ?증거를좀 대주세요. 응통은 왜가시나요 ? 취업하려고 가시는건지? 그럼 전문대를 가셔야죠 .
그게 아니고 가고싶어서 가는거면 이분도 온다고 오는건데 말리지 마세요~ 식품자원같은 소소한것이라
금융쪽은 레드오션이고 상당히 활성화가 되있죠. 앞으로의 전망만 본다면 탄소거래나 곡물쪽을 무시할수는 없을텐데요
곡물이나 석유메이저의 자산 가치는상상을 초월합니다. 찾아보시죠 ...
저희아버지가 바보였나보군요, 인사쪽에 있으면서 저를 취업도 못하는 과에 추천해주시다니ㅋㅋㅋ
제대로 알아보고 지껄이세요
금융계열간 선배들은 죄다 돈주고 갔나봐요?
올해 졸업생만해도 은행쪽 네댓명 있는데(학과 한학년에 55명인거 감안하면 그리 적은건 아니겠죠)
그건 님 판단기준이죠, 수박겉핥기로 알면서 과를 비하하는거 보기 안좋습니다
.근거없이 쓰는거 별로 보기안좋네요
히로시마원자핵떨어지고 북한남한전쟁나지 않는 한 합격이요
ㅋㅋㅋ센스쟁이
님보다 훨 낮은 제점수가 폭발 없는 이상 '늦은 추가 합격'이라고 나오더이다...
이러다가 식자경이 0.5%에서 끊길기세;;
ㅋㅋ 님같은분 더생기면 식자경 폭발날기세 ㅠㅠ 가고싶었는데
그 점수면 자전정경써도 되지 않나요?
아는 사람 서울 최상위권의대 아깝게 떨구고 갑자기 문과전향해서 식자경 서강경 최초합하고 식자경 갔는데 행시재경직 준비하고 있슴
연응통님 진짜 커리 제대로 보신게 맞나 좀 의문스럽네요 ㅋㅋ 물론 학과 이름이 가지는 인상이 좀 세서 저도 찾아보기 전까진 도대체 뭘 배우나 싶었는데 고대 들어가서 커리큘럼 보고나서는 경제랑 별 상관없단 말이 안나오던데요 ㅋㅋㅋ 그리고 당연히 경제학과랑은 다르죠. 뭐하러 똑같은 과를 두개 만들어 놓아요?; 경제랑 아주 밀접한 관련은 있으나 분명히 다른 성격을 가진 과라고 보는게 맞죠..
게다가 식품자워니 소소하다니ㅋㅋㅋ 애그플레이션은 괜히일어나서 괜히 뉴스에 나오고 농업수출국들의 물량조절은 괜히 뉴스타고 문제되나보네요..
그리고 482면 진짜 안정으로 붙으실듯. 장학금도 노려볼만하지않나요? 485에 장학받는거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