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경제학의 주요 문제 (수특 영독)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8084030
The obvious problems being caused by
economic growth have not been ignored
by academics: they were noticed by some
in the economics profession, who then
attempted to incorporate these concerns
into their discipline.
This led to the development of
environmental economics, and also the
related study of natural-resource economics.
Conventional economics considers
environmental impact to be an 'externality',
something outside its concern.
Environmental economists were keen to
bring these negative impacts back within
the discipline.
However, they still approached the subject
in a scientific and measurement-based way,
for example, using shadow pricing to
measure how much people were concerned
about noise pollution or the loss of habitat.
In other words, the way in which economics
traditionally marginalizes or ignores
something that cannot be priced was still
adhered to, but the response was to
attempt to evaluate in some way aspects
of life which economics had ignored.
Green economists would consider this to
be a category error; in other words, they
believe it is important to accept that some
aspects of life have social or spiritual worth
that simply cannot be measured.
경제 성장에 의해 야기되고 있는 분명한 문제들은 대학 교수
들에 의해 무시되지 않았다. 그것들은 경제학계의 일부 사람
들에 의해 주목받았고, 그들은 그런 다음 이러한 관심사들을
자신들의 학문 분야에 포함하려고 시도했다.
이것이 환경 경제학의 발전, 그리고 또한 천연자원 경제학
이라는 관련 연구로 이어졌다. 전통적인 경제학은 환경적
영향을 관심 밖의 어떤 것인 '외적 영향' 으로 여긴다. 환경
경제학자들은 이러한 부정적인 영향을 학문 분야 안으로
되가져오기를 열망했다.
그러나 그들은 여전히 과학적이고 측정에 기반을 둔 방식
으로 그 주제에 접근했는데, 예컨대 소음 공해나 서식지
상실을 사람들이 얼마나 걱정하는지를 측정하기 위해 잠재
가격을 사용하였다. 다시 말해서, 경제학이 전통적으로 가
격을 매길 수 없는 것을 사회적으로 과소평가하거나 무시
하는 방식은 여전히 고수되었지만, 그 반응은 어떤 면에서
는 경제학이 무시해온 삶의 측면을 평가하려고 하는 것이
었다.
환경친화적인 경제학자들은 이것을 범주의 오류로 간주
할 것이다. 다시 말해서, 그들은 삶의 일부 측면이 결코
측정될 수 없는 사회적 또는 정신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
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는다.
출처: EBS 수능특강 영어독해연습 p 62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