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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사과♪˝ [188314] · MS 2007 · 쪽지

2012-02-24 22:57:11
조회수 372

소름돋는얘기라니 갑자기 문득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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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였나 그제였나..
아마도 그제였는듯...
늦잠 늘어지게자다가 일어나서 밥먹고있는데
엄마가 집에 들어오셔서는
윗집살던 옆동으로 이사가서 이젠 다른동에 사는 애가 자살했다고.....
얼굴은 못보고 이름만 많이들어본앤데,,
난데없이 방안에서 목을 맸다그러더라구요..하
그 아주머니랑은 아는데 아주머니가 얼마나 힘드실지 ㅠㅠ

그냥 그렇다구요
왜 자살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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