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조작 의혹 기사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803388
링크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o&ctg=news&mod=read&office_id=021&article_id=0002103865&date=20120224&page=1
프로스포츠 승부조작 사건을 수사 중인 대구지검은 24일 브로커 강모(29·구속)씨가 LG트윈스 구단의 박현준(26)·김성현(23) 선수에게 모두 6차례에 걸쳐 경기조작을 제의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이르면 주말쯤 박씨 등을 소환할 방침이다.
검찰의 한 관계자는 “강씨가 박씨 등에게 한 차례 300만~500만원씩 6차례에 걸쳐 경기조작을 제의했으며 강씨와 박씨, 김씨를 소개시켜 준 대구 모 대학 야구부 출신 김모(26)씨 조사에서도 이같이 제의한 사실을 확보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강씨는 특히 지난 2010년 5월쯤 서울 강남의 모 식당에서 박씨를 만나 경기조작을 제의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검찰은 강씨의 계좌를 집중 추적하는 한편 박씨 등이 차명계좌로 사례금을 받았을 가능성을 두고 수사 중이다.
이 와 함께 검찰은 프로배구 승부조작에도 관여한 강씨가 배구선수 염모(30·구속)씨를 매수할 때 자신의 명의로 된 현금카드를 염씨에게 전달, 사례금을 챙기도록 한 점에 주목하고 박씨 등에게도 이 같은 수법으로 사례금을 전했을 가능성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검찰은 강씨의 계좌 분석 등을 통해 박씨 등의 혐의가 포착되면 곧바로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한편 검찰은 LG트윈스 외 다른 구단 선수 5명을 대상으로 경기조작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방문 면담을 했으나 조사 대상 전원이 연루 여부를 강력히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관계자는 “혐의를 입증할 만한 조사 결과가 나오는 선수는 즉각 소환할 것”이라고 말했다.
프로스포츠 승부조작 사건을 수사 중인 대구지검은 24일 브로커 강모(29·구속)씨가 LG트윈스 구단의 박현준(26)·김성현(23) 선수에게 모두 6차례에 걸쳐 경기조작을 제의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이르면 주말쯤 박씨 등을 소환할 방침이다.
검찰의 한 관계자는 “강씨가 박씨 등에게 한 차례 300만~500만원씩 6차례에 걸쳐 경기조작을 제의했으며 강씨와 박씨, 김씨를 소개시켜 준 대구 모 대학 야구부 출신 김모(26)씨 조사에서도 이같이 제의한 사실을 확보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강씨는 특히 지난 2010년 5월쯤 서울 강남의 모 식당에서 박씨를 만나 경기조작을 제의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검찰은 강씨의 계좌를 집중 추적하는 한편 박씨 등이 차명계좌로 사례금을 받았을 가능성을 두고 수사 중이다.
이 와 함께 검찰은 프로배구 승부조작에도 관여한 강씨가 배구선수 염모(30·구속)씨를 매수할 때 자신의 명의로 된 현금카드를 염씨에게 전달, 사례금을 챙기도록 한 점에 주목하고 박씨 등에게도 이 같은 수법으로 사례금을 전했을 가능성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검찰은 강씨의 계좌 분석 등을 통해 박씨 등의 혐의가 포착되면 곧바로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한편 검찰은 LG트윈스 외 다른 구단 선수 5명을 대상으로 경기조작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방문 면담을 했으나 조사 대상 전원이 연루 여부를 강력히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관계자는 “혐의를 입증할 만한 조사 결과가 나오는 선수는 즉각 소환할 것”이라고 말했다.
5명은 또 누굴까여.........
.
조작 안했을거 같은데 정말 만약에 했다고 치더라도
박현준 2010년 선발로 나간건 SK였을때고 김성현은 넥센이었고
이 둘을 영입한 LG는........후..........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그래서 내보냈나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