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이땡보 [27288] · MS 2003 · 쪽지

2012-02-22 10:19:35
조회수 328

점입가경ㅋㅋㅋ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795738

http://news.nate.com/view/20120222n01340?mid=n0208


혜민병원 담당의사까지 한 마디 함;;


요약하면,

박주신이 가져온(현재 자신이 가지고 있는) MRI와 강용석의원이 공개한 MRI는 '같다'.

그 때는 환자도 많고 '바빠서' MRI와 '본인 일치여부'를 생각하지 '못했다'. But, 지금 보니 '다른 것 같다'.

박주신은 그 날 그동안의 디스크치료기록을 가져오지 않았으며 당일날 찍은 MRI 사진을 내밀며 그 날 처음 진단받은 양 행동했다.



일단 혜민병원 담당의사 본인의 말에 거짓이 없다면 그 의사는 이 사건에 연루된게 아니겠군요.

또한 주치의 소견상 '박주신이 가져온 MRI는 박주신 본인의 사진이 아니다' 라는 얘기가 되겠고요.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